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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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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은 유지니, 꾸물이들... 우노 1
오늘 전화받고 마음이 너무 안좋네... 미안하고...

보고 싶다는 말밖에 할 수가 없네. 사랑해.

토요일날 보자구. ^^
  • 유지니 (2008-6-8 20:26 )
    치......
    노야가 이러믄 내가 기분 풀어질 줄 알았지....?
    몰라...

    암튼 힘을 내고 싶은데 힘이 안나.

    여긴 많이 추워, 더운데 있다가 적응안될라...
    옷 따듯하게 챙겨서 입고와...^^
    어여 토요일이 왔으면 좋겠다.

    먹고 싶은거 있음 생각해 놓았다가 어여 말해죠.
    김치는 어제 담궈 놓았는데...
    노야 올때쯤이면 맛있게 익었겠다.^^

    푸~~~~
    바빠도 유지니 생각 많이 해....
    메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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