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장아장 걸어다니던 윤세가 아직도 눈에 선한데 최근 사진을 보고 마니 놀랐어여..
이젠 어엿한 어린이가 되었네여..
너무너무 보고 싶어여.. 제 품에 안겨서 자던 윤세의 예쁜 모습을 생각하면 정말 당장이라도 가고 싶은데..
언니랑 이런저런 이야기도 마니 나누고 싶고..
다시 그르노블 교회에서 예배도 드리고 싶고..
우리 언제 다시 보죠???
이제 조금만 더 지나면 윤세가 절 기억못할 것 같은데...
어서어서 논문 발표하고 달려갈께여~~~
이젠 어엿한 어린이가 되었네여..
너무너무 보고 싶어여.. 제 품에 안겨서 자던 윤세의 예쁜 모습을 생각하면 정말 당장이라도 가고 싶은데..
언니랑 이런저런 이야기도 마니 나누고 싶고..
다시 그르노블 교회에서 예배도 드리고 싶고..
우리 언제 다시 보죠???
이제 조금만 더 지나면 윤세가 절 기억못할 것 같은데...
어서어서 논문 발표하고 달려갈께여~~~
유지니 (2008-6-15 21:02 )
지은아~~~~
잘 지내고 있어?
밥도 잘 챙겨 먹고?
너무 공부 한답시고 스트레스 받지 말고 맘 편히 지내...
9월 말에 파리에 가서 한 일주일 쯤 있다가 올 예정이야.
아가씨가 결혼을 하거든...^^
그 때 한 번 보자.
결혼식장에 오면 더 좋고.
파리에서 결혼하는 지라 하객이 많이 부족해~~~!!
그럼 논문 준비 잘 하고 건강하고...
지은아, 나도 많이 보고싶어...^^
잘 지내고 있어?
밥도 잘 챙겨 먹고?
너무 공부 한답시고 스트레스 받지 말고 맘 편히 지내...
9월 말에 파리에 가서 한 일주일 쯤 있다가 올 예정이야.
아가씨가 결혼을 하거든...^^
그 때 한 번 보자.
결혼식장에 오면 더 좋고.
파리에서 결혼하는 지라 하객이 많이 부족해~~~!!
그럼 논문 준비 잘 하고 건강하고...
지은아, 나도 많이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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