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A에서 인사드려요.
유진님 덕분에 맛있는 요리 기분좋게 먹고 있습니다.
처음엔 그냥 와서 필요한 것만 살짝 살짝 프린트해서 가곤 했는데,
너무 고마와서 회원가입하고 이렇게 인사도 드리고 갑니다.
블로그란 이런 거구나, 라고 새삼 블로그의 매력에도 빠지게 되네요.
새로운 요리세상, 블로그세상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 들르겠습니다.
LA에서 인사드려요.
유진님 덕분에 맛있는 요리 기분좋게 먹고 있습니다.
처음엔 그냥 와서 필요한 것만 살짝 살짝 프린트해서 가곤 했는데,
너무 고마와서 회원가입하고 이렇게 인사도 드리고 갑니다.
블로그란 이런 거구나, 라고 새삼 블로그의 매력에도 빠지게 되네요.
새로운 요리세상, 블로그세상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 들르겠습니다.
유지니 (2008-7-13 6:56 )
nikii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ㅋㅋ 좋은 느낌으로 저희 홈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요리도 요리지만 저희 홈피에 기쁜 일, 속상했던 일들을
하나 하나 올리며 현재의 나를 발견하고 미래의 또 다른 나를 생각해 봅니다.
아이들에게 있어서는 추억의 시간을 담아주고 싶었구요.
먼 훗날 우리 아이들이 하나하나의 글을 읽어가며
아빠, 엄마의 생각과 느낌을 조금이나마 알리고 싶은 추억 여행이라고나 할까요..?
홈을 엮어가며 한가지 욕심이 생긴다면 이 곳에서 사람 냄새가 나길 바라고
그 냄새로 보는 이로 하여금 가슴이 따듯해졌으면 하는
욕심아닌 욕심이 생깁니다.
오늘은 우째 이리 말이 길어지는지...
암튼, 자주 만나요.^^
반갑습니다...
ㅋㅋ 좋은 느낌으로 저희 홈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요리도 요리지만 저희 홈피에 기쁜 일, 속상했던 일들을
하나 하나 올리며 현재의 나를 발견하고 미래의 또 다른 나를 생각해 봅니다.
아이들에게 있어서는 추억의 시간을 담아주고 싶었구요.
먼 훗날 우리 아이들이 하나하나의 글을 읽어가며
아빠, 엄마의 생각과 느낌을 조금이나마 알리고 싶은 추억 여행이라고나 할까요..?
홈을 엮어가며 한가지 욕심이 생긴다면 이 곳에서 사람 냄새가 나길 바라고
그 냄새로 보는 이로 하여금 가슴이 따듯해졌으면 하는
욕심아닌 욕심이 생깁니다.
오늘은 우째 이리 말이 길어지는지...
암튼, 자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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