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사이트 개편으로 당분간 새로운 글이 없습니다. 겨울까지만 기다려 주세요.



  • pma041 (2008-7-24 23:09 )
    ^__________^ 가장 행복한 모습........
  • 유지니 (2008-7-25 20:34 )
    그쵸??? ^^

    근데요... 요즘 말을 너무 안들어요.ㅠㅠ
    능구렁이가 맘 속에 100마리는 있을꺼예요....
  • 푸른나무 (2008-7-27 14:06 )
    앞니 빠진거 보니까 한창 말안들을때네요...ㅎㅎ
    그래도 이때가 이뻐요. 요때 지나면 사춘기오기 시작하면 말도 안하고
    저희들 방에들어가서 잘 나오지도 않는답니다..
    많이많이 이뻐하세요...
  • 유지니 (2008-7-28 20:35 )
    푸른나무님~~~
    더우신데 어떻게 잘 지내셨어요??
    제가 있는 이곳도 어제 오늘 무척 더웠답니다.
    더워서 그런지 의욕상실이예요....ㅠㅜ
    아무것도 하기싫고 해주는 밥만 먹고 싶은데...
    나와 있다보니 해준밥 먹긴 그림에 떡이고...
    뭐, 요즘 갈팡질팡하며 지내고 있어요.^^

    우리 둘째 아이가 만으로 4살인데요.
    2살때 넘어져 앞니 두 개가 부러져서 저 모양이 되었어요.
    요즘도 말을 안 듣는데, 앞니 빠지는 시기의 7살이면...크아~~~악~!!
    더 도를 닦아야겠네요...
  • yeweon (2008-8-2 5:47 )
    ㅎㅎ.. 민세 진짜 신나 보이는 데요??
    저도 어디 들어갈만한 욕조가 없을까요?@@
  • 유지니 (2008-8-3 9:24 )
    한 번 건너와 내가 마련해 놓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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