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되네.. 걱정되어서.. 어제부터 전화했는데..
핸드폰도 안받고..
나 오늘.. 김군이랑.. 어디가요..
1박2일.. 파티 있다고 해서리..
리옹근처...
어제는 현아 언니덕에.. 맛난 김밥에.. 잡채..
즐거운 소풍이었답니다.
늦게라도 왔음 좋았을 텐데..
병원다녀와서..피곤했을 거라고 생각하면서도 언니가 안오니까.. 서운하더라공. ..ㅎㅎㅎ
하여튼.. 댕겨와서 전화할게요~`
핸드폰도 안받고..
나 오늘.. 김군이랑.. 어디가요..
1박2일.. 파티 있다고 해서리..
리옹근처...
어제는 현아 언니덕에.. 맛난 김밥에.. 잡채..
즐거운 소풍이었답니다.
늦게라도 왔음 좋았을 텐데..
병원다녀와서..피곤했을 거라고 생각하면서도 언니가 안오니까.. 서운하더라공. ..ㅎㅎㅎ
하여튼.. 댕겨와서 전화할게요~`
유지니 (2008-7-26 8:49 )
어? 그래?? 한 번 확인해 볼께...
어제는 8시에 정기 검진 의사 선생님하고 예약이였는데
11시 30분즘 검진을 했지 뭐야...
3시간을 꾸물이들하고 진을 빼고 이래저래하니
시간도 많이 지나고 힘도들고 해서 집으로 왔어.
검진결과는 괜찮데...^^
벌써 4년 반이나 지났더라구.
시간 정말 빠르지??
어제는 8시에 정기 검진 의사 선생님하고 예약이였는데
11시 30분즘 검진을 했지 뭐야...
3시간을 꾸물이들하고 진을 빼고 이래저래하니
시간도 많이 지나고 힘도들고 해서 집으로 왔어.
검진결과는 괜찮데...^^
벌써 4년 반이나 지났더라구.
시간 정말 빠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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