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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6
드디어 툴루즈!!!!! 사임당리 5
드디어 생전처음 하는 유럽여행을 아이들과함께 성공 성공!!!!
스스로 감탄하고있어요.
목요일(24)에도착했네요, 프랑크푸르트에서 비행기가 캔슬되는바람에 하루 호텔 신세지고 다음날 오전비행기로 왔어요.
이국적 분위기가 좋고 새로운 설레임이 좋아요.
금요일인에제는 툴루즈 시내구경과 주변 성들을 보았어요.
웅장하면서 아기자기한면을 모두 느낄수이었구요.
여기사시는 우노네가족분들이 많이 부러워요.
어제는 대형마트인 카지노에 들렀는데 뭘사야할지.... 눈요기만하고 왔어요.
치즈가 많던데 뭐가좋은지몰라 톰과제리치즈?사와서 바게트와 먹었더니 맛있었어요.맛있는거 좀알려주세요.
아침부터 비가왔는데 방금 햇볕이 반짝 애들이 좋아하네요.
오늘은 남편이 회사쉬는날이라 지하철타고 큰아이가 좋아하는 축구경기장에 가볼려구요. 올때는 오귀스탱 박물관에 들려보려구요.
그리고,실례가 안된다면 우노네 놀러가도되는지요.
참좋은곳 인것같아요...


  • 유지니 (2008-7-27 7:36 )
    와우~~드디어 입성을 하셨군요.^^
    사임당리님의 설레임이 이곳까지 느껴지네요...

    ㅋㅋ 마트에 정말 치즈가 많~~~죠??
    무난하게 드릴 수 있는 까망베르치즈나 콤때를 드셔보세요.
    (상표는 프레지덩...president 이 괜찮아요...)

    저희집에도 시간이 되시면 한 번 오세요...
    메일을 남겨주시면 전화번호를 알려드릴께요.
    그럼 조심히 여행 잘 하세요.^^
  • 사임당리 (2008-7-28 19:16 )
    한낮의 햇볕이 무척 사납게느껴집니다.
    그래서인지 오후에 한차례 소나기가 무척반가워요.
    메일남길께요. 실례가되지안을까 걱정되는데 용기내봅니다.
    Kimes116@paran.com
    유진님덕에 오늘 마켓에가서 치즈와 pommes dauphin도 사왔는데 아이들이 맞있어해요. 메르씨...
  • 유지니 (2008-7-28 21:03 )
    사임당리님...
    요즘 많이 덥죠?
    이곳도 너무 더워요...ㅠㅠ
    음...제가 메일로 전화번호를 남길께요.
    연락 주세요...
  • 사임당리 (2008-7-29 8:02 )
    유진님 답장에 많이 설레입니다.오늘 오후2시에 전화드릴께요.
  • 유지니 (2008-7-29 16:21 )
    에구~에구~ 지금 외출하고 돌아와보니 댓글이 남겨져 있네요...
    이를 어쩌나...
    늦게라도 보시는대로 오늘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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