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른나무 (2008-8-6 14:08 )
그렇지요..ㅎㅎ 저렇게 웃고있을때 행복감이란...둘이서 이마맞대고 소곤소곤 이야기할때보면 더 흐믓해요..얼마전 큰아이가 군에 입대했는데 가기전에 형제가 소주잔 기울이면서 진지하게 이야기하는데 가슴이 찡~하더라니까요.ㅎㅎ
큰아이가 대학졸업하고 이제사갔는데 한달하고 일주일 지났어요.
큰아이가 대학졸업하고 이제사갔는데 한달하고 일주일 지났어요.
유지니 (2008-8-6 22:59 )
아이고...맘이 편치않으시겠어요.
예전에 군훈련소에서 보낸 오빠의 옷을 보며
저희 엄마가 많이 우셨던 기억이 나네요.
푸른나무님~~ 매일 눈물바다는 아니시죠?? ^^
예전에 군훈련소에서 보낸 오빠의 옷을 보며
저희 엄마가 많이 우셨던 기억이 나네요.
푸른나무님~~ 매일 눈물바다는 아니시죠?? ^^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