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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9
맘이 편해지는 사진 사진 유지니 2
형제의 웃는 모습, 같이 있는 모습 속에 난 편안한 맘을 안을 수 있다.




  • 푸른나무 (2008-8-6 14:08 )
    그렇지요..ㅎㅎ 저렇게 웃고있을때 행복감이란...둘이서 이마맞대고 소곤소곤 이야기할때보면 더 흐믓해요..얼마전 큰아이가 군에 입대했는데 가기전에 형제가 소주잔 기울이면서 진지하게 이야기하는데 가슴이 찡~하더라니까요.ㅎㅎ
    큰아이가 대학졸업하고 이제사갔는데 한달하고 일주일 지났어요.
  • 유지니 (2008-8-6 22:59 )
    아이고...맘이 편치않으시겠어요.
    예전에 군훈련소에서 보낸 오빠의 옷을 보며
    저희 엄마가 많이 우셨던 기억이 나네요.
    푸른나무님~~ 매일 눈물바다는 아니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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