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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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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기간 잘 보내고 왔어요 ㅋㅋ pma041 1
지난주간이 남편 휴가기간이었어요 아이들과 아빠와 무창포 바닷가에도
다녀오고 영화 한편도 보고 안면도에도 다녀왔어요
분주하게 한주가 휘-익 지나갔네요.
새로운 한주 또 힘차게 시작해야겠어요.
아이들 여름방학기간이라 방학숙제 꼼꼼히 챙겨주고 ...
아이들과 운동도 하고... 부족한 공부도 봐주고....
8/25일이 개학이에요.
학부모가 되는것 추카해요. ^^

  • 유지니 (2008-8-5 19:18 )
    pma041님~~~^^
    잉~~~너무 부러워요.^^
    저희는 휴가도 못가고 이렇게 있는데...
    시원함이 이곳까지 전해지네요.
    그리고 pma041님 하루의 분주함도 전해지구요.
    활기를 느낄수 있어 저까지 힘이나고 기분 좋아지네요.
    저, 사실 요즘 의욕상실에 걸렸거든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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