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사이트 개편으로 당분간 새로운 글이 없습니다. 겨울까지만 기다려 주세요.

Aug
24
유진아~~ hogakim 1
너가 이멜로 전화번호를 남기라고 하던 때 쯤 어머니가 방문하시여
거의 연락 두절 상태였어 ^^
이제 또 막사는 ? 나의 삶으로..히히
이제 1주일만 있음 애들이 학교로 돌아간다.
왜일케 좋은지..방학이면 엄마들은 더 힘들다 진짜 진짜.
너도 그랬겠지?조기 네가 바느질 하는 모습은
정말로 아름답기까지 하네

나는 뭐가 잘못인지 깻잎들이 자랄 생각을 안해
그나마 자라기 시작한 애들은 벌레들이 와서 막 먹어 - -;
농사도 아무나 짓는 게 아닌가봐
막내도 이제 곧 3살이 돼
아직 기저귀를 못떼서 걱정이여
유진 살아가는 모습 사진들 많이 올려줘 보고싶다

  • 유지니 (2008-8-25 8:41 )
    **효기야~~
    어머니가 오셨다 가셨구나...
    정말 자주 오신다.
    비행기 타시기 어간 힘든게 아니데, 어머님 건강하시구?
    그 동안 어떻게 어머님 대접을 잘 해드렸는지 궁금하네 그려...
    네가 맏며느리 되리라 누가 상상을 했을까나? ㅋㅋ

    막내가 벌써 3살이야?
    정말, 빠르다.^^
    우리 큰아이도 정~~말 늦게 뗐는데 다 때가 있더라구.
    너무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천천히 해

    효기야...
    우리 못 본 지가 8년이 넘었나??
    기억도 가물가물하네...
    때론 나와 살지 않고 친구들 만나 수다도 떨고
    여기저기 구경도 하며 지냈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들을 해.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우리가 언제 볼 수 있을지는 알 수 없지만 건강한 모습으로 잘 살아보자.
    그리고...건강하게 만나자~~~!!


  • 번호 제목 아이디 작성일 조회
    403 안녕하세요 [1] Solus 2008-08-30 697
    402 집사님~~~ [1] yeweon 2008-08-28 727
    401 여기는 미국입니다. [1] 파드레 2008-08-27 950
    400 집사님...! [1] kjyoon 2008-08-27 874
    399 유진님~ [1] mint 2008-08-25 690
    398 유진아~~ [1] hogakim 2008-08-24 737
    397 봉쥬~~~르~~~ [1] scja 2008-08-22 761
    396 3여년 만의 게시판 인사 [1] sookim73 2008-08-19 906
    395 집사님~ [1] 서현이 2008-08-12 858
    394 휴가기간 잘 보내고 왔어요 ㅋㅋ [1] pma041 2008-08-04 781
    393 안녕하세요 :) 첨왔어용 [1] espionne 2008-07-28 745
    Copyright 2004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