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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8
집사님~~~ yeweon 1
이제야 짐정리를 시작 하고 있어요.
막상 정리 시작하기 시작하니 어찌나 꿀꿀한지~
정리하다가 생각보다 책들이 많아서요.
집사님 댁에 갈때마다 책장이 진짜 맘에 들었는데..^^
혹시 필요하시면 제가 가지고 있던 책들 기증할께요

빠삐용 팔묘촌 봄여름가을겨울 종갓집시어머니 장담그는법 등등등...

알려 주세요~ 집으로 배달해 드릴께요^^
  • 유지니 (2008-8-28 20:13 )
    **어머? 예원아~~~
    벌써 짐을 싸고 있어??
    그럼 어디로 떠나는거야?
    뭐야...갑자기 이런일이...
    얘기도 안 했잖아.

    암튼, 집에와서 얘기 하기로 하고
    그리고 책이면 뭐든지 좋아~~~ 요리 책이면 더 따봉이구...ㅋㅋ
    나한테 편한 시간에 전화 한 번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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