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에 지칠대로 지쳐 저녁밥도 하기 싫은 유지니.
똑~! 똑~! 문을 두드리며 저녁밥 꺼리를 들고 온 윗짐 아짐
오늘 내가 좀 피곤해 보였는지 어떻게 알고...
고마운 마음과 함께 얼마나 맛있게 먹었던지
아쉬움을 감추며 포크를 내려 놓았다.
오늘 유지닌 윗집 아줌마 덕에 배부르고 너무 기쁘고 가슴 따뜻한 저녁이였다.^^
**
merci, soazick...
je suis bien contente~~! ^__________^




오늘 유지닌 윗집 아줌마 덕에 배부르고 너무 기쁘고 가슴 따뜻한 저녁이였다.^^
**
merci, soazick...
je suis bien contente~~! ^__________^
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