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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3
간단하게 저녁해결 일기 유지니 0
피곤에 지칠대로 지쳐 저녁밥도 하기 싫은 유지니.

똑~! 똑~! 문을 두드리며 저녁밥 꺼리를 들고 온 윗짐 아짐




오늘 내가 좀 피곤해 보였는지 어떻게 알고...




고마운 마음과 함께 얼마나 맛있게 먹었던지




아쉬움을 감추며 포크를 내려 놓았다.

오늘 유지닌 윗집 아줌마 덕에 배부르고 너무 기쁘고 가슴 따뜻한 저녁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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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i, soazick...
je suis bien contente~~! ^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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