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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
개구리 요리 일기 유지니 7
같이 사는 2층 아줌마 친구가 맛있는 개구리 요리 레시피를 가지고 있다며
요리를 해보자는 제의에 유지니는 당연히 예~~스~!!

먼저 비장의 레시피를 훌터보고




작업 시작~~




조금 꺼림직한(?) 개구리들을




손질해서




개구리 다리 반은 튀기고




나머지 반은 크림소스에 익혀




가니시로 계란




버섯




밤을 이용해 요리를 하는 사이




배고픔에 지쳐 잠든 2층 아저씨 오뚜완...




오뚜완을 뒤로 하고 열심히 준비해서




완성된 개구리 요리~~~




유지니는 개구리 요리 세 접시를 얻어와




꾸물이들과 맛있게 냠~냠~~




어찌나 맛있던지 뼈만 앙상하게 남았다...^^




  • 누렁이 (2008-11-13 23:23 )
    ㅋㅋㅋㅋ 맛있어보이네여^^ 개구리들 모습이 살짝 아른거리지만ㅋㅋㅋ
    유진씨 저번에 당근 케잌 했었는데 완전 성공!!! 너무 나도 쉽구 맛있는 레시피에 항상 감사드려요^^
    유진씨 항상 행복해 보여 너무 부러워요 헤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mint (2008-11-14 1:24 )
    ㅎ ㅎ ㅎ ㅎ... 뼈만 앙상하게 남은 사진이 넘 우습네요^^
    역시...미식가의 나라답게 개구리요리까지 등장해주시고..

    어떤 맛일까요?
    궁금궁금...
  • 유지니 (2008-11-14 21:31 )
    **누렁이님~~ㅎㅎ 맛있게 만드셨다니 기분 좋네요.^^
    요즘, 통 새로운 레시피를 올리지 못하고 있는데...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은 심정이예요.ㅠ,.ㅠ
    제가 정신을 추수리는 대로 좋은 레시피를 들고 나타날께요~~


    **민트님, 저 뼈들은요~
    개구리 다리를 하나씩 발라먹고 큰 꾸물이라 저렇게 해 놓은 거예요.^^
    맛은...걍 고소하다고나 할까...?
    다리 살들이 많지가 않아 감질났었어요.^^

  • emma (2008-11-15 8:54 )
    안녕하셨어요~ ^^/
    잘 지내시죠, 요즘 정신도없고해서, 잘 못오다가..
    오늘은 토요일이라 좀 마음의 여유가 있어서 놀러왔답니다

    개구리~ 뒷다리~ 네요 ^^
    튀김이 맛있어 보여요
    한번 뒷다리 튀김을 식당에서 먹어봤는데,
    사실 좀 무서워서~ㅋㅋ 한참을 째려보다 ㅡㅡ++
    닭고기 비슷하대서 먹었는데, 닭고기보다 훨 연했어요,
    그래도 직접 해볼 생각은 못했는데, 역시 우노리님이세요 ^^b
  • 유지니 (2008-11-16 21:11 )
    **ㅋㅋ 브~~~이~!!
    다음에 레시피를 올려 볼께요.^^
  • 젠엄마 (2008-11-19 8:54 )
    안녕하셨어요? 오랜만이에요.
    무사히? 이사 마치고 한국에 왔습니다.
    간만에 들어온 홈피에 첫 음식이 너무나 적나라한? 개구리 다리라...ㅋㅋ

    한국에 오랜만에 들어온 소감은...운전하기 참 무섭다.
    물가 겁나게 비싸다...아이들 용품은 정말 눈 돌아갈 정도에요...
    하지만 우리의 로망! 배달음식은 시켜먹을수 있어서 좋더만요...ㅋㅋ

    이제 자주 자주 올깨요~~~ 여기 무지 춥네요..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 유지니 (2008-11-19 21:09 )
    **안녕하세요~~~
    아이고...이사하시느라 얼마나 힘드셨어요.
    아프시지는 않구요?
    한국에 들어가시니, 좋긴 좋죠?
    저도 가고 싶어요...

    배달 음식하니, 짜장면이 너무 먹고 싶네요. 이 늦은 밤에...
    아웅...짜장면하니 왕만두도 먹고 싶고, 떡볶이, 순대...
    어머, 침고여요...ㅠ,.ㅠ
    에이~ 젠엄마님~~ 책임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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