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에서 레서피를 보다가 여기까지 놀러오게 되었어요.
가족이요 너무 행복해 보여서 절로 미소짓게 되요, 꾸물이들도 너무 귀엽구요*^^*
여기 저기 둘러보던 중 Grenoble에 사시는 거 알고 더 반가웠어요.
저는 제주도에 살고 아시아 밖을 나가 본 적이 없는 사람이지만요,
제 프랑스 친구 하나가 그 곳에서 학교를 다니거든요. 집은 Quimper인데요.
이번 여름에 그 친구가 KAIST에 인턴쉽을 왔다가 알게되었는데요, 한국에 흥미를 가지고 있어요. 그 곳에 사는 한국 사람들 많이 만나고 싶다 그러더니 만나기 쉽지 않다고 그러던데 글쎄 친구된 입장으로서는 우노네 가족과 같은 좋은 사람들과 알고 지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
무튼 구경거리가 많아서 재밌게 놀다 가요. (특히 요리요, 제가 아직 시집도 안간 처녀지만 살림살이에 관심이 많아서요,^^;)
언제나 행복이 가득하길 바래요~^___^
가족이요 너무 행복해 보여서 절로 미소짓게 되요, 꾸물이들도 너무 귀엽구요*^^*
여기 저기 둘러보던 중 Grenoble에 사시는 거 알고 더 반가웠어요.
저는 제주도에 살고 아시아 밖을 나가 본 적이 없는 사람이지만요,
제 프랑스 친구 하나가 그 곳에서 학교를 다니거든요. 집은 Quimper인데요.
이번 여름에 그 친구가 KAIST에 인턴쉽을 왔다가 알게되었는데요, 한국에 흥미를 가지고 있어요. 그 곳에 사는 한국 사람들 많이 만나고 싶다 그러더니 만나기 쉽지 않다고 그러던데 글쎄 친구된 입장으로서는 우노네 가족과 같은 좋은 사람들과 알고 지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
무튼 구경거리가 많아서 재밌게 놀다 가요. (특히 요리요, 제가 아직 시집도 안간 처녀지만 살림살이에 관심이 많아서요,^^;)
언제나 행복이 가득하길 바래요~^___^
유지니 (2008-11-29 8:06 )
**pulip님...
반갑습니다.^^
산골의 그르노블을 아신다니...더 많이 반갑네요.
이 곳에 한국분들이 좀 계신데...
친구분이 아직까지 한국분을 만나뵙지 못하셨나봐요.
음...연락이 되신다면 한 번 인연을 맺어보아요.^^
그럼, 기쁜 주말 보내세요.^^
반갑습니다.^^
산골의 그르노블을 아신다니...더 많이 반갑네요.
이 곳에 한국분들이 좀 계신데...
친구분이 아직까지 한국분을 만나뵙지 못하셨나봐요.
음...연락이 되신다면 한 번 인연을 맺어보아요.^^
그럼, 기쁜 주말 보내세요.^^
pulip (2008-12-1 17:30 )
혹시 메일 주소를 받아 볼 수 있을까요?
친구와 얘기해봤거든요.
Grenoble에 한국인이 산다는 것에 굉장히 신기해하던데요?
그 동네엔 그렇게 한국 사람이 별로 없나요?
단지 내년 9월에 졸업할 예정이고 그 전에 internship 때문에 2월에 떠나기 때문에 매우 아쉽다는 얘기를 하네요. ^^;
아, 제 메일은 kai83@hanmail.net 입니다.
친구와 얘기해봤거든요.
Grenoble에 한국인이 산다는 것에 굉장히 신기해하던데요?
그 동네엔 그렇게 한국 사람이 별로 없나요?
단지 내년 9월에 졸업할 예정이고 그 전에 internship 때문에 2월에 떠나기 때문에 매우 아쉽다는 얘기를 하네요. ^^;
아, 제 메일은 kai83@hanmail.net 입니다.
유지니 (2008-12-2 18:09 )
**ㅋㅋ 한국인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드리지요.^^
일요일에 교회를 오시면 됩니다.
부담은 가지시지 말라고 친구분께 전해 주세요.
타지에서 외로운 분들이 종교를 불문하고 모두 모이거든요.
특별히 이번주는 한국음식을 드실 수 있는 식사도 제공 됩니다.
주소는요...
1, rue germain 38000 grenable 입니다.
꼭 전해 주세요~~~
아...시간은요.
6시에 오시면 됩니다.
일요일에 교회를 오시면 됩니다.
부담은 가지시지 말라고 친구분께 전해 주세요.
타지에서 외로운 분들이 종교를 불문하고 모두 모이거든요.
특별히 이번주는 한국음식을 드실 수 있는 식사도 제공 됩니다.
주소는요...
1, rue germain 38000 grenable 입니다.
꼭 전해 주세요~~~
아...시간은요.
6시에 오시면 됩니다.
pulip (2008-12-21 14:42 )
안녕하세요?
음... 진작에 다시 들릴려고 했었는데, 늦었졌네요.
오랜만에 와서 우노네 집 둘러보고 갑니다.
교회로의 초대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그 친구에게 아직 얘기하진 않았어요.
무신론자이고 교회에 전혀 관심이 없고,
무엇보다 낯을 가리는 편인듯 하여서요....
그냥 개인적으로 한국 사람들과 알고 지내고 싶어하는 거 같아 이메일 주소를 여쭈었습니다.^^
다가오는 휴일도 즐겁게 보내시구요,
우노네 집에 언제나 행복이 깃들기를 바랍니다~^________^
음... 진작에 다시 들릴려고 했었는데, 늦었졌네요.
오랜만에 와서 우노네 집 둘러보고 갑니다.
교회로의 초대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그 친구에게 아직 얘기하진 않았어요.
무신론자이고 교회에 전혀 관심이 없고,
무엇보다 낯을 가리는 편인듯 하여서요....
그냥 개인적으로 한국 사람들과 알고 지내고 싶어하는 거 같아 이메일 주소를 여쭈었습니다.^^
다가오는 휴일도 즐겁게 보내시구요,
우노네 집에 언제나 행복이 깃들기를 바랍니다~^________^
유지니 (2008-12-21 20:10 )
**아...그렇신거였군요.^^
저희 집에라도 한 번 오시게 하면 좋은데
제가 요즘 이사 준비를 해요.
혼자 준비를 하려니 벅차고 힘이 들어 선듯 오시라는 말씀을 못드리겠네요.
양해해 주시고 밖에서라도 만날 수 있도록 한 번 해보죠 뭐...
그럼, 연말 재미나게 잘 보내세요.^^
저희 집에라도 한 번 오시게 하면 좋은데
제가 요즘 이사 준비를 해요.
혼자 준비를 하려니 벅차고 힘이 들어 선듯 오시라는 말씀을 못드리겠네요.
양해해 주시고 밖에서라도 만날 수 있도록 한 번 해보죠 뭐...
그럼, 연말 재미나게 잘 보내세요.^^
pulip (2008-12-23 4:16 )
아이쿠, 그렇게 부담 가지시지는 않으셔도 되요.
너무 친절하세요~^^ 감사합니다.
그냥 우선 이메일로 연락을 주고 받는 것이 피차 부담없고, 좋은 거 같아요.
꼬물이 어머님도 그 친구가 어떤 사람인지 어느정돈 파악이 되어야 알고 지낼지 말지 생각이 드시지 않을까 싶은데요? ㅋㅋㅋ
제게 이메일 주소를 알려주시면 제가 전해줄게요.
감사합니다. ^^
너무 친절하세요~^^ 감사합니다.
그냥 우선 이메일로 연락을 주고 받는 것이 피차 부담없고, 좋은 거 같아요.
꼬물이 어머님도 그 친구가 어떤 사람인지 어느정돈 파악이 되어야 알고 지낼지 말지 생각이 드시지 않을까 싶은데요? ㅋㅋㅋ
제게 이메일 주소를 알려주시면 제가 전해줄게요.
감사합니다. ^^
유지니 (2008-12-23 19:30 )
**네...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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