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사이트 개편으로 당분간 새로운 글이 없습니다. 겨울까지만 기다려 주세요.

Nov
18
또...이번엔 밤이다. 일기 유지니 4
냄비 태우기 대장 유지니.
올 해 이게 몇 번째인지...

꾸물이들 간식으로 밤초를 만들려다가 깜박 잠이 들고서 이렇게...

이건 진짜 병이다...ㅠ,.ㅠ




  • mint (2008-12-1 7:03 )
    크헉... 유진님..
    우짜다 이리 태우셨어요~

    저도 깜빡깜빡 잘해서 잘 태워먹는데 요즘은 태우지 말아야 한다는 강박증때문에
    가스렌지 불 켜서 뭐 끓이는 도중에 벨브 잠그는 병에 걸렸어요.^^;;
    나중에 다 끓었나 보면 불 꺼져 있는다는... ㅋㅋ

    요즘은 타이머 같은게 나왔다고 하던데...우리 그런거라도 써야 하지 않을까요?

  • 유지니 (2008-12-1 11:59 )
    **정말...저 큰일이예요.
    주의를 한다한다 해도 왜이런지...
    정말, 타이머를 하나 사던지 할까봐요.
    저 같은 분들이 모여 타이머 공동구매나 해볼가요?? ^^
  • scja (2009-1-1 5:57 )
    이건 그래도 괜찮을거같은데... 저도 똑같은 상태로 삶은 계란을 저렇게했거든요..
    완전 냄새가......... ㅠㅠ 별 짓을 다 했는데도 3일까지 고생했어요.
  • 유지니 (2009-1-1 16:14 )
    **읔...계란...
    맞아요, 저도 경험한지라 그 냄새 잘~~알아요.^^


  • 번호 제목 아이디 작성일 조회
    222 첫 눈 오는 날 유지니 2008-11-28 1787
    221 헤어짐... [4] 유지니 2008-11-26 2831
    220 웃음짓게 하는 흔적들 [5] 유지니 2008-11-25 2376
    219 고도의 기술 유지니 2008-11-22 1825
    218 좋은 공부 유지니 2008-11-20 2056
    217 또...이번엔 밤이다. [4] 유지니 2008-11-18 2383
    216 엄만 다 이런거야 [2] 유지니 2008-11-17 2414
    215 추수감사 주일 [2] 유지니 2008-11-16 2551
    214 옆집으로의 초대 [4] 유지니 2008-11-07 2920
    213 특별하게 만들어 먹기 [2] 유지니 2008-11-02 2206
    212 개구리 요리 [7] 유지니 2008-11-01 3771
    Copyright 2004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