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비 태우기 대장 유지니.
올 해 이게 몇 번째인지...
꾸물이들 간식으로 밤초를 만들려다가 깜박 잠이 들고서 이렇게...
이건 진짜 병이다...ㅠ,.ㅠ
올 해 이게 몇 번째인지...

이건 진짜 병이다...ㅠ,.ㅠ
mint (2008-12-1 7:03 )
크헉... 유진님..
우짜다 이리 태우셨어요~
저도 깜빡깜빡 잘해서 잘 태워먹는데 요즘은 태우지 말아야 한다는 강박증때문에
가스렌지 불 켜서 뭐 끓이는 도중에 벨브 잠그는 병에 걸렸어요.^^;;
나중에 다 끓었나 보면 불 꺼져 있는다는... ㅋㅋ
요즘은 타이머 같은게 나왔다고 하던데...우리 그런거라도 써야 하지 않을까요?
우짜다 이리 태우셨어요~
저도 깜빡깜빡 잘해서 잘 태워먹는데 요즘은 태우지 말아야 한다는 강박증때문에
가스렌지 불 켜서 뭐 끓이는 도중에 벨브 잠그는 병에 걸렸어요.^^;;
나중에 다 끓었나 보면 불 꺼져 있는다는... ㅋㅋ
요즘은 타이머 같은게 나왔다고 하던데...우리 그런거라도 써야 하지 않을까요?
유지니 (2008-12-1 11:59 )
**정말...저 큰일이예요.
주의를 한다한다 해도 왜이런지...
정말, 타이머를 하나 사던지 할까봐요.
저 같은 분들이 모여 타이머 공동구매나 해볼가요?? ^^
주의를 한다한다 해도 왜이런지...
정말, 타이머를 하나 사던지 할까봐요.
저 같은 분들이 모여 타이머 공동구매나 해볼가요?? ^^
scja (2009-1-1 5:57 )
이건 그래도 괜찮을거같은데... 저도 똑같은 상태로 삶은 계란을 저렇게했거든요..
완전 냄새가......... ㅠㅠ 별 짓을 다 했는데도 3일까지 고생했어요.
완전 냄새가......... ㅠㅠ 별 짓을 다 했는데도 3일까지 고생했어요.
유지니 (2009-1-1 16:14 )
**읔...계란...
맞아요, 저도 경험한지라 그 냄새 잘~~알아요.^^
맞아요, 저도 경험한지라 그 냄새 잘~~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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