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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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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일기 유지니 10
안녕하세요.^^

유지니입니다.

2009년이 밝아 왔네요.

여러분 모두 뜻하신 계획들이 하나하나 이루어지는 멋진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milie (2009-1-1 2:59 )
    유진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혹시 사시는 곳이 어딘지 여쭤봐도 되나요?
  • scja (2009-1-1 5:55 )
    야~~ 새해부터 이렇게 멋진 사진을 보여주시구...
    감사~~~ ( 근데 저 노젓기 힘들고 무섭던데.. 하하하 )

    유지니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노아님두~~ 꾸물이들두요~~~~
  • 유지니 (2009-1-1 16:10 )
    **Emilie님...고맙습니다.^^
    전 프랑스 남서쪽 그르노블에 있어요.
    산으로 둘러싸인 곳이죠.^^

    Emilie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scja님...
    올 해는 더 예뻐지시고, 멋진 남자찬구도 만나시고, 건강하시고...
    그리고 또 뭐가 있을까요...?
    아무튼 기쁜일만 가득하길 바랄께요.^^
  • leenoh (2009-1-2 2:11 )
    모두가 닮고싶어하는 건강하고 복된가정 이루어가시길 바랍니다^^
  • mint (2009-1-2 3:03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에도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는 한 해, 소망하는 일들이 이뤄지는 한 해 되길 바랍니다.^^

  • 유지니 (2009-1-2 13:55 )
    **leenoh님...짐이 너무 무거운걸요?^^
    예쁘게 저희들을 봐주셔서 감사하구요.
    leenoh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트님...고맙습니다.
    민트님도 둥이들과 함께 건강하시고 기쁜일만 가득하길 바랄께요.^^
  • 푸른나무 (2009-1-3 9:55 )
    유지니님 무자년이 무쟈하게 빨리 지나갔네요...
    작년에는 유지니님 만나 좋은곳 구경잘하고 맛난음식 배우고..뜻있는 무자년이었어요..올해 기축년에도 멋있는곳 맛난것 많이 알려주실거죠? ..ㅎㅎ
    항상 건강하고 행복해서 웃을수있는 해로 만드세요..꾸물이들도 건강하고 열공하고 많이 보고 느낄수있는 건강한아기들이되고 모두함께 낭군님도 복많이 받으세요...ㅎㅎ*^.~*
  • 유지니 (2009-1-4 21:48 )
    **푸른나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작년 2008년은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난 것 같아요.
    남편 출장이 잦아 남편을 기다리다 보니 더 빨리 지나간 것 같기도 하구요.
    2009년에는 준비하는 모든 것들이 순조롭게 잘 풀렸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푸른나무님도 올 한 해 두루 평안하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sarahc (2009-1-5 7:11 )
    먼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진작에 가입을 했어야 했었는데, 이리저리 미루다가 이제야 가입을 했구요, 무엇보다도 깊이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래저래 도움을 많이 받았거든요. 저는 이곳 미국 동부의 CONNECTICUT에서 아직도 공부를 하고 있구요, 이곳저곳 한국요리레시피를 뒤지다가 오게 되었습니다. 유지니님과 우노리님의 홈페이지를 북마크한지는 꽤 되었는데, 이제야 인사를 드리네요. 지난 10월에 인터뷰 덕분에 파리를 갔을 때, 연락을 드릴까 망설였었는데, 사실은 job offer를 받아서, 이번 가을에 그쪽으로 이사를 가기 전에 연락을 드리려고 했어요. 이제 보니까, 한국으로 들어가시는 거 같네요. 한국 들어가시더라도 계속 홈페이지 유지하시기를 바랍니다. 원래 계획은 저도 제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share를 하고 싶었는데, 2월달 제 졸업후에나 가능할 것 같아요. 그럼 또 들릴 때 인사남길께요. 꾸벅!
  • 유지니 (2009-1-5 9:40 )
    **sarahc님...안녕하세요.^^
    sarahc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 가을부터 프랑스에 오시는 군요...와우~ 축하드려요.^^
    프랑스는 요즘 취업난이 심각하다고 들었는데
    이곳에서 일을 하시게 되셨다니 정말 잘 하셨네요.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멋진 프랑스 생활이 되시길 바라며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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