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사이트 개편으로 당분간 새로운 글이 없습니다. 겨울까지만 기다려 주세요.



  • 파드레 (2009-1-4 10:58 )
    그렇게 오랜시간 미국생활을 한 것은 아니지만 가끔 미국에서 먹었던 느끼한 맛과 아주 달달한 맛이 그리울때가 있어요
    오늘 집사람과 미쉘을 처가집에 데려다주면서 집사람이 저한테 물어보더군요
    미국에서 먹었던 음식 중에서 생각나는 게 없냐고요 ^^
    이 사진을 보니 그 맛들이 생각나네요 ^^
  • 유지니 (2009-1-4 21:58 )
    **파드레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잘 지내셨나요?
    어머? 미쉘이 지금 한국에 있나봐요...?
    많이 컸겠네요.
    저도 조만간 한국에 간답니다.^^
    익숙해진 지금의 음식들이 한국가면 저도 막~~생각 날 것 같아요.
    생각이 안 나도록 질리게 먹고 갈 수도 없구말이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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