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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5
웃음짓게 하는 흔적들 일기 유지니 5
웃음짓게 하는 큰 꾸물이와 작은 꾸물이의 흔적들

소방관 아저씨 놀이를 할 땐 종이로 기다란 호수를 만들고




전쟁 놀이를 할 땐 대포와 총도 만들고




기분 좋은 날엔 문짝에 스카치테잎으로 웃는 모습으로 자기 감정을 표현하고




심심할땐 유지니에게 의미 심장한 편지를 써서




자기의 생각을 표현하는 꾸물이들...

꾸물이들의 지나간 흔적들을 보는 내 입가엔 언제나 웃음이 진다.^^




  • 푸른나무 (2009-1-3 10:02 )
    애기들 건강하게 잘 키우시네요..유지니님 100점 아니 만점 엄마 만세!!!
  • mina (2009-1-3 19:07 )
    맞아, 유진이 넌 만점 엄마 와이프야~
  • 유지니 (2009-1-4 21:54 )
    **푸른나무님~~
    과찬이세요...보기와는 또 다른 제 모습에 놀라실껄요? ^^
    인터넷 상으로나마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민아야...
    치...더 잘하는 네가 왜그래...
    애기 잘 크고 있지?
  • mint (2009-1-6 5:56 )
    꾸물이들 노는 거 보면 정말 창의력 만점이에요.
    유진님 한국에 오시면 둥이들 데리고 놀러가서 유진님 교육법 좀 배워야겠어요^^
  • 유지니 (2009-1-6 10:28 )
    **자기들끼리 놀도록 확~!! 풀여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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