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수술을 하며 인연을 맺은 미쉘 할머니.
일 주일에 한 번, 수요일마다 찿아 오셔서
나의 친구...
나의 언니...
나의 엄마...
나의 할머니...가 되어 주신 분
이런 할머니와 헤어져야 하기에 유지닌 자그마한 선물을 준비해서
나의 눈물과 함께 전해 드렸다.
할머니...그 동안 너무 고마웠어요...
건강히, 안녕히 계세요...
일 주일에 한 번, 수요일마다 찿아 오셔서
나의 친구...
나의 언니...
나의 엄마...
나의 할머니...가 되어 주신 분


할머니...그 동안 너무 고마웠어요...
건강히, 안녕히 계세요...
snoopy (2009-1-5 8:46 )
아... 그 아쉬움이 전달 되네요. 정말 소중한 사람을 4년동안 하나님이 주셨네요. 우노네 온 가족이 michelle 할머니깨도 큰 축복이었을꺼예요. 유진님 서운하셔서 어떡하죠?
유지니 (2009-1-5 9:48 )
**snoopy님...
또 이 글을 보니 마음이 울컥하네요...
그 동안 정들었던 이 곳 계신분들과 헤어진다고 생각을 하면
벌써 눈에 눈물이 고여요...
울지 말아야지...울지 말아야지...자꾸 되뇌여도 울컥하고 올라오네요.
또 이 글을 보니 마음이 울컥하네요...
그 동안 정들었던 이 곳 계신분들과 헤어진다고 생각을 하면
벌써 눈에 눈물이 고여요...
울지 말아야지...울지 말아야지...자꾸 되뇌여도 울컥하고 올라오네요.
mint (2009-1-6 5:52 )
미쉘할머니랑도 작별을 해야 하는군요.
미쉘할머니 보고 있으면 왠지 기분이 좋아지던데...
유진님 많이 서운하시겠어요.
헤어짐은 늘 아쉽지만 서로의 기억속에 남는다면... 또 어느 순간 문득문득 그리워진다면
그것만으로도 행복한 인연이겠지요.
저도 많이 아쉽네요.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미쉘할머니 보고 있으면 왠지 기분이 좋아지던데...
유진님 많이 서운하시겠어요.
헤어짐은 늘 아쉽지만 서로의 기억속에 남는다면... 또 어느 순간 문득문득 그리워진다면
그것만으로도 행복한 인연이겠지요.
저도 많이 아쉽네요.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유지니 (2009-1-6 10:25 )
**민트님...
민트님 말씀이 맞아요. 기억 속에 남는것...
근데요, 기억할 것들이 너무 많은데 어쩌죠??...
민트님 말씀이 맞아요. 기억 속에 남는것...
근데요, 기억할 것들이 너무 많은데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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