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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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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진님... 예렘맘 5
그냥 이 힘들고 어두운 시간속에 있는 것 많으로도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아...유진님 마음의 무거움이 여기 먼곳에서도 느껴지는걸요...
저희도 요며칠 건강이 안좋아질정도로 아주 힘든일이 지나갔어요...
불의와 거짓과 오해와 억울함속에서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른답니다...
문제를 해결하려고 들때마다 진리로 상황을 다스리려고 할때마다
거짓은 더 눈덩이같이 불어나고 결국엔 그냥 손을 들어버렸어요...
모든 의문과 누명은 그냥 저희에게 안긴채로 말이죠...
땅을 떠나고 싶었답니다...
유진님 기도하겠습니다...진심으로요...모든상황은 그분이 돌보고계시니...
사실 너무 어려운 상황에서는 정말로 그분은 상황을 돌보고계신가 의문이 들지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로 합력해서 선을 이루게 하실것을
기다려보자구요...우리가 할수 있는게 뭐 있나요 기다리는것 밖에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유지니 (2009-2-15 10:22 )
    **고맙습니다.
    기다리는 시간이 조금 짧았으면 좋겠어요.^^
  • 예렘맘 (2009-2-15 23:38 )
    파리에 계시는군요...가시는 모든 여정을 위해 기도할께요...
    유진님 Bon voyage~~!!! Que Dieu vous benisse!!!
  • 유지니 (2009-2-20 2:46 )
    **고맙습니다.^^
    저...지금은 한국에 있어요. 헤헤
  • 예렘맘 (2009-2-20 10:15 )
    와~~몸과마음 푸욱쉬시고 활기차게 한국생활 시작하세요~~~
  • 유지니 (2009-2-25 1:53 )
    **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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