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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5
집사님이 계시지 않은 예배 첫주.. dnha45 1
집사님, 안녕하세요~ 현애에요. ;)
예배에 다녀오면서,
집사님이 너무너무 그리워, 바로 우노네 홈페이지로 들어왔지요.
교회 앞에 집사님께서 꾸물이들과 함께 계실 것만 같은데,,,
그리고 집사님은 안계신데, 화일들이 도착해 있는 것 보면서,
다시 한 번 실감해버렸어요..
그래도 첫 주 여서 인지 다들 긴장 반, 책임감 반에 일찍일찍들 모여
곡 정하고 찬양연습하고..
그렇지만!!!
예배 시작 전에는 다들 잘 했는데,,
엘토의 기대주였던 윤세의 옛선생님(실명은 보호차원으로;;)으로 인해,
웃음바다가 되었어요.. :) 하하하.
집사님 마지막 주 예배에 "좋은이웃축복송" 부르지 못해서 너무너무 아쉬웠지만,
그래도 한번 불러드렸었었으니까,, 제 마음 아시죠?!!
기억하시며~
언제 어디서나 집사님의 아름다운 섬김과 선한영향력들이,
또 우리 같은 학생들에게 쭉쭉쭉 펼쳐져 나가길 기도할께요.
추운 겨울 감기조심하시구요,
종종종~ 연락드릴께요!!

  • 유지니 (2009-2-20 2:47 )
    **안녕 현애야...^^
    잘 지내고 있지?
    그르노블은 많이 춥니...?
    서울은 눈과 함께 많이 춥다.
    지금은 민세 충치 치료중에 인터넷 중...
    한국은 병원에서도 인터넷이 되는군.^^
    좋긴 좋다.^^
    현애야, 내가 많이 보고(?) 싶어도 참고
    식사 잘 챙겨가며 공부 열심히 하고...
    종종 소식 남겨주고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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