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왔구나? 어머님 건강하시구?
가끔 어머님 생각한다^^
전번좀 남겨주라...집전번이면 더욱 더 좋구...
게시판 글을 좀 읽어 봤는데
그리고 홈피에서도 느껴지고
힘든일 겪었었나봐...
암튼 그건 천천히 얘기 하자...
난 요즘 둘째를 가져서
하루하루가 힘들어...
유산기가 있어서 거의 2주째 하혈도 하고...
요즘은 빨리 한국에 있는 엄마옆에 있고 싶다...
그래도 출산하고 몸조리 하는등으로 한국에 6-7개월은
있을 건데, 그 때 얼굴 꼭 보자...
힘든일이 무엇이든지 간에 스트레스 받지마.
스트레스란 만병의 근원이니까...
인생...그렇더라. 물흐르듯 그냥 흘러보내야 하는게
현명하지 싶어...
암튼, 엄마 옆에서 건강잘 지키고 있어~
윤세 민세도 보고 싶네^^
가끔 어머님 생각한다^^
전번좀 남겨주라...집전번이면 더욱 더 좋구...
게시판 글을 좀 읽어 봤는데
그리고 홈피에서도 느껴지고
힘든일 겪었었나봐...
암튼 그건 천천히 얘기 하자...
난 요즘 둘째를 가져서
하루하루가 힘들어...
유산기가 있어서 거의 2주째 하혈도 하고...
요즘은 빨리 한국에 있는 엄마옆에 있고 싶다...
그래도 출산하고 몸조리 하는등으로 한국에 6-7개월은
있을 건데, 그 때 얼굴 꼭 보자...
힘든일이 무엇이든지 간에 스트레스 받지마.
스트레스란 만병의 근원이니까...
인생...그렇더라. 물흐르듯 그냥 흘러보내야 하는게
현명하지 싶어...
암튼, 엄마 옆에서 건강잘 지키고 있어~
윤세 민세도 보고 싶네^^
유지니 (2009-2-25 1:48 )
**민아야...
어머?? 둘째가 생겼구나...
축하해.^^
요즘 힘들겠네...조심히 다니고 잘 먹고...
난, 한국에 들어와 인사다니고 아이들 학교와 집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지.^^
내가 좀 안정이 되거든 연락 하도록 하자.
아직 전화도 없서 딱히 연락처를 남기기가 어려워.
암튼, 잘 지내고 한국오면 만나도록 하자.^^
어머?? 둘째가 생겼구나...
축하해.^^
요즘 힘들겠네...조심히 다니고 잘 먹고...
난, 한국에 들어와 인사다니고 아이들 학교와 집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지.^^
내가 좀 안정이 되거든 연락 하도록 하자.
아직 전화도 없서 딱히 연락처를 남기기가 어려워.
암튼, 잘 지내고 한국오면 만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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