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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0
오랜만에... 일기 유지니 17
한국에 들어와 오랜만에 홈페이지를 열어 본다.
참, 어색하군...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한국생활...
으쌰, 으쌰~!!
하나하나 예쁘게 채워 가야지~^^




  • mint (2009-3-11 2:42 )
    유진님~~~ 반가워요^^
    그동안 주인없는 집에 들락거리며 궁금해 했더랍니다.
    이제 좀 안정이 되신거에요?
    많이 궁금해요^^
  • elena (2009-3-11 3:51 )
    저도 많이 궁금했는데...
    하도 반가워서 댓글을 모처럼~ 답니다^^
    한국으로 가신것 축하드리고
    그곳 소식도 간간히 알려주세요.
  • 유지니 (2009-3-11 12:43 )
    **민트님~~~
    ㅋㅋ 저도 많이 반가워요.^^
    그렇지 않아도 전화 한 번 드렸었는데 연결이 안되더라구요.ㅠㅠ
    아직까지 친정에서 더부살이를 하고 있어 안정이 안되었구요.
    다다음 주 면은 괜찮을 듯 하네요.^^

    **elena님~~
    많이 보고싶으셨죠(?) ㅋㅋ
    간간히 소식 알려 드릴께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 dnha45 (2009-3-11 17:13 )
    으아아아~아~ 아~~ !!!
    집사님,, 얼마나 소식을 기다렸다구요!! :)
    보고싶어요!!
    -깜찍현애ㅋㅋ
  • 예렘맘 (2009-3-12 1:41 )
    유진님~화이팅!!!축복해용~~~
  • mint (2009-3-12 3:41 )
    유진님~
    한가해지시면 꼭 전화주세요. 보고싶어요~
  • 유지니 (2009-3-12 12:56 )
    **크하하하~~현애야~~~
    잘 지내고 있어??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고?
    찬양대도 열심히 하고?
    밥도 잘 먹고 있고?
    또...내가 병이 돋이고 있다...ㅠㅠ
    더 심해지기 전에 이만...^^

    **예렘맘님~~~
    눈물이 날려고 해요...
    감사합니다.^^

    **민트님~~
    킥킥...저도 보고 싶어요.^^
    전화 드릴께요~~
  • realfilm (2009-3-14 1:55 )
    웰컴백 유진님~~ 보고싶었어요!! :D
  • hogakim (2009-3-14 8:39 )
    유진아 보고싶다..메일 체크 해줘 편지 보낸당
  • 푸른나무 (2009-3-15 8:24 )
    안정이 좀 되셨나요...ㅎㅎ
    반가워요..ㅎㅎ
  • 유지니 (2009-3-16 1:48 )
    **realfilm님~~ㅋㅋ 정말이죠???

    **효기야~~~ 알겠어...

    **푸른나무님~~네...이번주 토요일에 이사 합니다.^^
  • Sonja (2009-3-17 22:51 )
    유진님... 가끔 홈피에 와 봐도 업뎃을 잘 안하시길래
    바쁘신가.. 무슨일 있으신가 했더니...
    한국에 가셨군요..
    아예 정착 하신건가봐요.. 전 프랑스에 살고 있지도 않으면서
    왜 서운하죠? 건강하시고요 행복하세요!!
    꾸물이들 얘기랑 맛있는 음식도 계속 올려 주시고요~~ ㅋㅋ
  • hojudack (2009-3-30 5:01 )
    안녕하세요

    저도 프랑스에 있지 않은데 왜이리 서운하죠...
    저는 잘 정리해 놓지는 않지만 한번 와서 보세요..
    싸이월드에 권신경 73년도생으로 찾으면 사람이 많지 안아서
    금방 찾을수 있을거예요..
    메인이 대원 신경 이삭 이겸 이레 라고 되어있을거예요..
    한국에서도 멋지고 재미있는 가정 꾸미세요..
  • 유지니 (2009-4-21 15:09 )
    **Sonja님~~
    안녕히세요.^^ 너무 오랜만이죠?
    네...저, 한국에 왔어요.^^
    이래, 저래 많이 바쁘고 컴퓨터가 없어 글쓰기사 늦어졌네요.ㅠㅠ
    짐이 얼마 전에 도착을 해 제 컴퓨터로 하나하나 이 곳 생활을 올려 볼께요.
    그럼, 행복하세요~~~

    **hojudack님~~~
    호주에 사시나 봐요...
    캬~~~좋으시겠다.
    외로운 것만 빼면요...그쵸??
    프랑스에서 제가 많이 이길려고 했던 부분이기도 하거든요.^^
    암튼, 싸이월드로 한 번 날라가 볼께요~~~
  • sarahc (2009-4-24 4:48 )
    저도 정말 오랜만에 들립니다... 쉽지는 않은 이사였겠지만, 그래도 정착이 되어가시는 것 같네요. 하루빨리 새 글들 올리시길 바라구요. 두 꾸물이들도 못본 사이에 더 자란 모습도 보고 싶네요. 사진은 강남역부근인 거 같기도 하고... 하긴 서울 변하는 속도는 제가 변하는 정도보다 빠른 걸 지난 2005년에 깨닫긴 했는데요... 서울에 가고 싶네요..
  • scja (2009-4-26 1:08 )
    유진님~~~ 저두 언제 한번 뵈요~~^^ 안정되시구.. 편하실때요~~^^
    근데 그게 참 웃긴게.. 저도 아쉬운거있죠...
    가족곁에 있어서 더 행복하시겠지만요 ㅡㅡ;;;
  • 유지니 (2009-4-27 3:52 )
    **sarahc님~~
    강남역 부근이 맞아요.^^
    와~!!정말 한국, 많이 변했어요.
    지금은 좀 괜찮아 졌는데요...오자마자는 좀 당황스럽더라구요.
    한~참 헤매며 생활했었죠...ㅠㅠ
    그래도 한국이 좋아요~^^(너무나 큰 염장인줄 알지만요...^^)

    **scja님~~
    그래요...한 번 뵈요...^^
    아직 저의 생활이 좀 거시기해서 그렇구요, 어여 정착을 한 후에 그 때 뵙자구요
    그럼, 좋은 오늘의 날씨 가운데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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