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 어색하군...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한국생활...
으쌰, 으쌰~!!
하나하나 예쁘게 채워 가야지~^^
mint (2009-3-11 2:42 )
유진님~~~ 반가워요^^
그동안 주인없는 집에 들락거리며 궁금해 했더랍니다.
이제 좀 안정이 되신거에요?
많이 궁금해요^^
그동안 주인없는 집에 들락거리며 궁금해 했더랍니다.
이제 좀 안정이 되신거에요?
많이 궁금해요^^
elena (2009-3-11 3:51 )
저도 많이 궁금했는데...
하도 반가워서 댓글을 모처럼~ 답니다^^
한국으로 가신것 축하드리고
그곳 소식도 간간히 알려주세요.
하도 반가워서 댓글을 모처럼~ 답니다^^
한국으로 가신것 축하드리고
그곳 소식도 간간히 알려주세요.
유지니 (2009-3-11 12:43 )
**민트님~~~
ㅋㅋ 저도 많이 반가워요.^^
그렇지 않아도 전화 한 번 드렸었는데 연결이 안되더라구요.ㅠㅠ
아직까지 친정에서 더부살이를 하고 있어 안정이 안되었구요.
다다음 주 면은 괜찮을 듯 하네요.^^
**elena님~~
많이 보고싶으셨죠(?) ㅋㅋ
간간히 소식 알려 드릴께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ㅋㅋ 저도 많이 반가워요.^^
그렇지 않아도 전화 한 번 드렸었는데 연결이 안되더라구요.ㅠㅠ
아직까지 친정에서 더부살이를 하고 있어 안정이 안되었구요.
다다음 주 면은 괜찮을 듯 하네요.^^
**elena님~~
많이 보고싶으셨죠(?) ㅋㅋ
간간히 소식 알려 드릴께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dnha45 (2009-3-11 17:13 )
으아아아~아~ 아~~ !!!
집사님,, 얼마나 소식을 기다렸다구요!! :)
보고싶어요!!
-깜찍현애ㅋㅋ
집사님,, 얼마나 소식을 기다렸다구요!! :)
보고싶어요!!
-깜찍현애ㅋㅋ
예렘맘 (2009-3-12 1:41 )
유진님~화이팅!!!축복해용~~~
mint (2009-3-12 3:41 )
유진님~
한가해지시면 꼭 전화주세요. 보고싶어요~
한가해지시면 꼭 전화주세요. 보고싶어요~
유지니 (2009-3-12 12:56 )
**크하하하~~현애야~~~
잘 지내고 있어??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고?
찬양대도 열심히 하고?
밥도 잘 먹고 있고?
또...내가 병이 돋이고 있다...ㅠㅠ
더 심해지기 전에 이만...^^
**예렘맘님~~~
눈물이 날려고 해요...
감사합니다.^^
**민트님~~
킥킥...저도 보고 싶어요.^^
전화 드릴께요~~
잘 지내고 있어??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고?
찬양대도 열심히 하고?
밥도 잘 먹고 있고?
또...내가 병이 돋이고 있다...ㅠㅠ
더 심해지기 전에 이만...^^
**예렘맘님~~~
눈물이 날려고 해요...
감사합니다.^^
**민트님~~
킥킥...저도 보고 싶어요.^^
전화 드릴께요~~
realfilm (2009-3-14 1:55 )
웰컴백 유진님~~ 보고싶었어요!! :D
hogakim (2009-3-14 8:39 )
유진아 보고싶다..메일 체크 해줘 편지 보낸당
푸른나무 (2009-3-15 8:24 )
안정이 좀 되셨나요...ㅎㅎ
반가워요..ㅎㅎ
반가워요..ㅎㅎ
유지니 (2009-3-16 1:48 )
**realfilm님~~ㅋㅋ 정말이죠???
**효기야~~~ 알겠어...
**푸른나무님~~네...이번주 토요일에 이사 합니다.^^
**효기야~~~ 알겠어...
**푸른나무님~~네...이번주 토요일에 이사 합니다.^^
Sonja (2009-3-17 22:51 )
유진님... 가끔 홈피에 와 봐도 업뎃을 잘 안하시길래
바쁘신가.. 무슨일 있으신가 했더니...
한국에 가셨군요..
아예 정착 하신건가봐요.. 전 프랑스에 살고 있지도 않으면서
왜 서운하죠? 건강하시고요 행복하세요!!
꾸물이들 얘기랑 맛있는 음식도 계속 올려 주시고요~~ ㅋㅋ
바쁘신가.. 무슨일 있으신가 했더니...
한국에 가셨군요..
아예 정착 하신건가봐요.. 전 프랑스에 살고 있지도 않으면서
왜 서운하죠? 건강하시고요 행복하세요!!
꾸물이들 얘기랑 맛있는 음식도 계속 올려 주시고요~~ ㅋㅋ
hojudack (2009-3-30 5:01 )
안녕하세요
음
저도 프랑스에 있지 않은데 왜이리 서운하죠...
저는 잘 정리해 놓지는 않지만 한번 와서 보세요..
싸이월드에 권신경 73년도생으로 찾으면 사람이 많지 안아서
금방 찾을수 있을거예요..
메인이 대원 신경 이삭 이겸 이레 라고 되어있을거예요..
한국에서도 멋지고 재미있는 가정 꾸미세요..
음
저도 프랑스에 있지 않은데 왜이리 서운하죠...
저는 잘 정리해 놓지는 않지만 한번 와서 보세요..
싸이월드에 권신경 73년도생으로 찾으면 사람이 많지 안아서
금방 찾을수 있을거예요..
메인이 대원 신경 이삭 이겸 이레 라고 되어있을거예요..
한국에서도 멋지고 재미있는 가정 꾸미세요..
유지니 (2009-4-21 15:09 )
**Sonja님~~
안녕히세요.^^ 너무 오랜만이죠?
네...저, 한국에 왔어요.^^
이래, 저래 많이 바쁘고 컴퓨터가 없어 글쓰기사 늦어졌네요.ㅠㅠ
짐이 얼마 전에 도착을 해 제 컴퓨터로 하나하나 이 곳 생활을 올려 볼께요.
그럼, 행복하세요~~~
**hojudack님~~~
호주에 사시나 봐요...
캬~~~좋으시겠다.
외로운 것만 빼면요...그쵸??
프랑스에서 제가 많이 이길려고 했던 부분이기도 하거든요.^^
암튼, 싸이월드로 한 번 날라가 볼께요~~~
안녕히세요.^^ 너무 오랜만이죠?
네...저, 한국에 왔어요.^^
이래, 저래 많이 바쁘고 컴퓨터가 없어 글쓰기사 늦어졌네요.ㅠㅠ
짐이 얼마 전에 도착을 해 제 컴퓨터로 하나하나 이 곳 생활을 올려 볼께요.
그럼, 행복하세요~~~
**hojudack님~~~
호주에 사시나 봐요...
캬~~~좋으시겠다.
외로운 것만 빼면요...그쵸??
프랑스에서 제가 많이 이길려고 했던 부분이기도 하거든요.^^
암튼, 싸이월드로 한 번 날라가 볼께요~~~
sarahc (2009-4-24 4:48 )
저도 정말 오랜만에 들립니다... 쉽지는 않은 이사였겠지만, 그래도 정착이 되어가시는 것 같네요. 하루빨리 새 글들 올리시길 바라구요. 두 꾸물이들도 못본 사이에 더 자란 모습도 보고 싶네요. 사진은 강남역부근인 거 같기도 하고... 하긴 서울 변하는 속도는 제가 변하는 정도보다 빠른 걸 지난 2005년에 깨닫긴 했는데요... 서울에 가고 싶네요..
scja (2009-4-26 1:08 )
유진님~~~ 저두 언제 한번 뵈요~~^^ 안정되시구.. 편하실때요~~^^
근데 그게 참 웃긴게.. 저도 아쉬운거있죠...
가족곁에 있어서 더 행복하시겠지만요 ㅡㅡ;;;
근데 그게 참 웃긴게.. 저도 아쉬운거있죠...
가족곁에 있어서 더 행복하시겠지만요 ㅡㅡ;;;
유지니 (2009-4-27 3:52 )
**sarahc님~~
강남역 부근이 맞아요.^^
와~!!정말 한국, 많이 변했어요.
지금은 좀 괜찮아 졌는데요...오자마자는 좀 당황스럽더라구요.
한~참 헤매며 생활했었죠...ㅠㅠ
그래도 한국이 좋아요~^^(너무나 큰 염장인줄 알지만요...^^)
**scja님~~
그래요...한 번 뵈요...^^
아직 저의 생활이 좀 거시기해서 그렇구요, 어여 정착을 한 후에 그 때 뵙자구요
그럼, 좋은 오늘의 날씨 가운데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세요~~~
강남역 부근이 맞아요.^^
와~!!정말 한국, 많이 변했어요.
지금은 좀 괜찮아 졌는데요...오자마자는 좀 당황스럽더라구요.
한~참 헤매며 생활했었죠...ㅠㅠ
그래도 한국이 좋아요~^^(너무나 큰 염장인줄 알지만요...^^)
**scja님~~
그래요...한 번 뵈요...^^
아직 저의 생활이 좀 거시기해서 그렇구요, 어여 정착을 한 후에 그 때 뵙자구요
그럼, 좋은 오늘의 날씨 가운데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세요~~~
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