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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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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두 집이 좋네 park2016 1
벌써.. 집에 온지두 1주일이 싹~~~ 지나갔네..
상민이는 갈때보나는 집에 올때는.. 비행기에서 아주 잘자고 잘놀아서 네가 아주 편하게 왔다우...
두달을 넘게 한국에 있다가 왔는데..
언제 있었는지.. 벌써.. 가물가물이유..

한국은 황사가 엄청나게 심하다고 하는데..
여긴 봄하늘은.. 끝나게 맑고 깨끗하고 거기다가..
햇살이 너무 따사롭소..
이 좋은.. 봄햇살이 그립지 않소??

뭐가 그리 바쁜지.. 한국에서 얼굴도 못보고 오고..
거참.. 한국생활이라는게... 다들.. 정신없죠..
언니두 그새.. 동요된듯.. ^^

아참.. 언니 가방은.. 울언니집에 있다우..
집에 언제든지 있으니.. 편할때.. 전화하고 가지러 가세요~
또 연락할게..
윤세는 학교 잘 댕기유???
  • 유지니 (2009-4-27 14:00 )
    **가방 잘 받았어...
    언니한테 고맙다고 전화 했어.^^
    착불로 하라니까, 택배비를 부담하셨더라구...
    잘 지내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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