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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8
이런이런... 젠엄마 2
제가 뵙자고 한지 벌써 한달이나 지났네요.

3월은 아이 유치원 적응하고, 유치원에서 옮아온 감기가 온 식구들이 아프고 엠마는 지금껏 아프답니다...ㅠ.ㅠ

이번주는 고난주간이라 전 인터넷금식과 사람들과의 만남을 금식하고 있어요...
(큰 아이가 유치원에서 돌아오기까지...ㅋㅋㅋ)

성내역에 줄줄이 유명하다는 분식집이 들어서고 또 분식에 약한 제가 정보수집도 해 놓았고...
해서!!! 고난주간이 지나면 제가 함 뜨던지 모시던지 할렵니다.

조만간 이상한 아줌마한테 문자오면 전줄 아셔요~

그럼 고난주간 승리하시고 부활절 기쁨으로 맞이하세요...

참...교회 어디로 정하셨는지 넘 궁금했어요~

그럼~
  • 젠엄마 (2009-4-8 10:14 )
    저번에 알려주셨던 전번을 제가 입력했는데 오늘 문자를 보내고 보니 저한테 돌아오네요...ㅠ.ㅠ

    시간 되시면 문자 함 날려주세요~
  • 유지니 (2009-4-21 15:20 )
    **젠엄마님~~
    꼬맹이 감기는 다 났나요??
    저도 요 몇일 감기로 고생했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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