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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7
한국에 와서 일기 유지니 8
프랑스를 떠나 한국에 둥지를 튼지 석달...

작은 꾸물이는 유치원에 다니고...




큰 꾸물이는 초등학교에 입학을 해서 적응하며 잘 지내고




유지니는 꾸물이들 뒷바라지(?) 하며




한국생할에 어느정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 푸른나무 (2009-4-27 10:14 )
    좋아보이네요..
    거의 매일 한번씩은 들러다 가는데 오랫만에 좋은 소식인것 같아요..ㅎㅎ
    꾸물이들도 잘 적응하는것 같아서 더 좋아보이네요...ㅎㅎ
    축하합니다...ㅎㅎㅎ*^^*
  • 유지니 (2009-4-27 14:04 )
    **푸른나무님..어떻해요...
    늘 오셨는데도 대접을 못 해드렸네요.
    요리도 얼렁 올려야 하는데...
    아직까지 집 정리를 못하고 있어서요...ㅠ,.ㅠ
    뭐이리 해야 할 것들이 많은지 원...
    하루가 너무 빠르네요.
    어여 빨리 더 좋은 소식 전하기로 하구요.
    푸른나무님~~~~~
    건강하세요.^^
  • mint (2009-4-28 1:43 )
    유진님~~~
    이제 어느정도 안정이 되신거에요?

    아이들도 잘 적응하고 유진님도 여느 한국 엄마들처럼 아이 뒷바라지에 바쁘신 걸 보니 한국에 오신 게 맞군요. ㅎ ㅎ ㅎ

    5월 중엔 시간내서 꼭 뵈요~
  • scja (2009-4-29 20:29 )
    ^^ 아니 엄마가 있어야할곳에 왜 꾸물이들 누나가 있는거죠~
    완전 귀여워요~~ ( 실례 되는 말은 아니죠.. )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잘 적응하고 있다는 소식이 반가워요.

    ㅎㅎ 녹색 어머니회면 신호등앞에서 깃발들고 파랑불일때 인도해주고 . 그런일도 하시는건가. 아닌가..
    암튼~ 좋아보이셔서 저까지 넘 좋아용~~
  • 유지니 (2009-4-30 14:34 )
    **민트님~~~~네~~!!

    **scja님~~~감사~!! 감사합니다.^^
    아~!!주책이여도 기분 좋다...

    녹색어머니 활동은요...
    등하교 때 깃발들고 호루라기 불며 인도해주는 거예요.^^
    처음에는 어색하고 챙피했는데 요즘은...힘차게 하고 있어요...ㅋㅋ
  • emma (2009-5-6 9:00 )
    오랫만에 우노리님 얼굴보니 넘 반가워서 로긴했어요~
    그동안 소식 없으실때도 자주 왔다갔다하면서 컴백하시길 기다렸는데
    그와중에 녹색어머니회 활동까지 하신다니 바쁘실만도 하겠어요~ ^^
    꾸물이들과 가족 모두 건강세요!!(봄봄)
  • 파드레 (2009-5-10 8:25 )
    유진님
    한국에 정착하셨군요^^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의 사진을 보니 저역시 반가웠습니다.
    날씨가 덥습니다.
    건강주의하시고요
    화이팅^^
  • 유지니 (2009-5-11 14:51 )
    **봄봄님~~~안녕하세요.^^
    제가 없는 프랑스가 너무 외로우시죠??^^
    여긴 요 몇 일 한 참 덥더니 오늘은 왠종일 비가 내기네요.
    프랑스 날씨는 어떤가요?
    아...푸른하늘이 그리워 지네요...


    **파드레님~~~
    안녕하세요.^^
    한 참 어리버리하며 지내다가 요즘은 괜찮아 졌어요.
    버스값도 알고, 환승도 알고, 기계로 세금 내는 법도 알구요....
    ㅋㅋ 씩씩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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