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사이트 개편으로 당분간 새로운 글이 없습니다. 겨울까지만 기다려 주세요.

May
12
드디어 언니가 나타났군! glass 1
잠깐 왔다가는게 아니라 한국에서 생활 할려니까 정신 없지?!
이사에 짐에...애들 학교부터 유치원...내가 생각만해도 어지럽다@@;

그래도 사진 보니까 윤세&민세 잘들 적응하는것같네~언니도^^
가끔 궁금해서 들어왔는데 업데이트가 안되서 바쁜갑다했어.
이제 천천히 하나하나 정리하면 되겠네.

언니~ 나도 둘째 계획중이얌.
첨엔 시온이 하나 낳고 으...외지에서 아무 도움없이 혼자 키울려니 힘들어서 둘째는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요즘 시온이가 크면서 넘 이뿐짓을 많이해. 그래서 속는셈치고 이뿐놈 하나 더 맹글어 볼려구~ㅎㅎ

오늘 시온이 귀빠진날이야 3살! 자기도 이젠 컸다고 점점 날 거부할때도 있어. 서러워~~둘째 낳아서 이 서러움을 조금 달래볼려구...하긴 시간이 지나면 또 똑같을텐데~ 뭐 그리 사는거지... 언니처럼 아덜 둘 키울련다!!

암튼간~ 보고싶어 언니~!!!

연락처 좀 보내주셩~

nonverre@naver.com
  • 유지니 (2009-5-24 15:30 )
    **유리야...
    멜로 연락처 남길께...


  • 번호 제목 아이디 작성일 조회
    478 유진님 잘 지내시죠? [1] Sonja 2009-06-04 905
    477 언니~ [1] manle79 2009-05-31 696
    476 드디어 언니가 나타났군! [1] glass 2009-05-12 874
    475 집사님~ [1] dnha45 2009-04-26 874
    474 헬로헬로~~ [1] scja 2009-04-18 914
    473 유지나~~~ [1] hogakim 2009-04-13 991
    472 보고싶어요 [1] 동윤어멈 2009-04-10 868
    471 이런이런... [2] 젠엄마 2009-04-08 755
    Copyright 2004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