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님 한국 가시고..
많이 바쁘신가 봐요..
홈페이지 업뎃도 자주 안하시고...
아무래도 그러실거 같아요.
외국 생활 정말 심심해요~~
여기서 만나는 한국사람들끼리는 외로움에 너무도 금방 친해지고..
그래서 그런지 또 금방 실망하기도 하고 그런거 같아요.
뭐든 적당히 해야되겠죠~~
유지니님 홈피를 보면 참 마음이 따뜻하신분 같아 좋아요.
음식도 잘 만드시고...
요즘 다이어트 하느라
온 신경이 다이어트에 집중되어 있어요.
천천히 빼려했는데 정크푸드들 끊고 건강하게 먹으니
한달만에 5키로가 빠졌어요. ㅋㅋ
앞으론 이리는 안빠지겠지만
최종 목표 20키로를 향해 계속 열심히 해보려고요.
언제 시간 되시면 다이어트 음식들도 좀 알켜주세요.
몸 건강히 행복하게 지내시고요..
또 들릴께요~~
많이 바쁘신가 봐요..
홈페이지 업뎃도 자주 안하시고...
아무래도 그러실거 같아요.
외국 생활 정말 심심해요~~
여기서 만나는 한국사람들끼리는 외로움에 너무도 금방 친해지고..
그래서 그런지 또 금방 실망하기도 하고 그런거 같아요.
뭐든 적당히 해야되겠죠~~
유지니님 홈피를 보면 참 마음이 따뜻하신분 같아 좋아요.
음식도 잘 만드시고...
요즘 다이어트 하느라
온 신경이 다이어트에 집중되어 있어요.
천천히 빼려했는데 정크푸드들 끊고 건강하게 먹으니
한달만에 5키로가 빠졌어요. ㅋㅋ
앞으론 이리는 안빠지겠지만
최종 목표 20키로를 향해 계속 열심히 해보려고요.
언제 시간 되시면 다이어트 음식들도 좀 알켜주세요.
몸 건강히 행복하게 지내시고요..
또 들릴께요~~
유지니 (2009-6-7 7:10 )
**Sonja님~~ 안녕하세요~~
네...좀 바빠요.
하루가 아니, 일 주일이 너무 빠르네요...
Sonja님...외국생활이 참 힘들고 외로움의 싸움인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너무 쉽게 맘을 열어 상처도 많이 받게 되구요...
또 적당히 한다는 맘을 먹어도 어디까지가 적당인지를 참 많이 고민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근데요...사람 맘은 다 똑같아요.
내가 외로우면 내 주변 사람도 외롭구요. 힘들다는거...
6년을 밖에 나가 살면서 느낀건요...
진실되게, 속편하게 지내다 보면 또 그런분들이 하나 둘 생기더라구요.
있는그대로가 가장 중요하더라는...
Sonja님...너무 외롭게 계시지 말구요.
계시는 곳에서 화이팅 입니다~~~
네...좀 바빠요.
하루가 아니, 일 주일이 너무 빠르네요...
Sonja님...외국생활이 참 힘들고 외로움의 싸움인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너무 쉽게 맘을 열어 상처도 많이 받게 되구요...
또 적당히 한다는 맘을 먹어도 어디까지가 적당인지를 참 많이 고민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근데요...사람 맘은 다 똑같아요.
내가 외로우면 내 주변 사람도 외롭구요. 힘들다는거...
6년을 밖에 나가 살면서 느낀건요...
진실되게, 속편하게 지내다 보면 또 그런분들이 하나 둘 생기더라구요.
있는그대로가 가장 중요하더라는...
Sonja님...너무 외롭게 계시지 말구요.
계시는 곳에서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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