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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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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수영장 일기 유지니 0
점점 날씨가 뜨거워집니다.
특히 이곳 그르노블은 프랑스에서도 가장 더운 곳 중 하나입니다.

마당에 수영장을 설치하였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 합니다.




신나서 물에서 나오기를 싫어하는 민세입니다.




수영장을 보고 '너무 이뻐, 너무 좋아' 하며 어쩔 줄 몰라하는 윤세입니다.









사이좋게 노는 두 아이들을 보니 유지니와 저는 너무 흐믓합니다.





잠시 햇빛 아래서 휴식을 취하는 두 아이들입니다.

이번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아이들을 생각하니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번호 제목 아이디 작성일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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