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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9
간만에 좋은 가을 날씨 일기 유지니 0
이대로 추워 질려나 하고 내심 걱정 했는데...


햇님이 방긋^^




하늘은 활짝~~




이불빨래도 널고




호두, 고추도 말리고




무청도 말리고, 바쁘다~~바뻐!!





깻잎씨는 자리 잡아가고




열리지 않었던 호박잎은 노랗게 시들어 가는 걸 보면
시간이 그리고 하루하루가 빠르다는 걸 가을 하늘을 통해 다시한번 느끼게 된다.

유지나...열심히,감사하며 살자.!!



번호 제목 아이디 작성일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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