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추워 질려나 하고 내심 걱정 했는데...
햇님이 방긋^^

하늘은 활짝~~
이불빨래도 널고
호두, 고추도 말리고
무청도 말리고, 바쁘다~~바뻐!!
깻잎씨는 자리 잡아가고
열리지 않었던 호박잎은 노랗게 시들어 가는 걸 보면
시간이 그리고 하루하루가 빠르다는 걸 가을 하늘을 통해 다시한번 느끼게 된다.
유지나...열심히,감사하며 살자.!!
햇님이 방긋^^
하늘은 활짝~~
이불빨래도 널고
호두, 고추도 말리고
무청도 말리고, 바쁘다~~바뻐!!
깻잎씨는 자리 잡아가고
열리지 않었던 호박잎은 노랗게 시들어 가는 걸 보면
시간이 그리고 하루하루가 빠르다는 걸 가을 하늘을 통해 다시한번 느끼게 된다.
유지나...열심히,감사하며 살자.!!
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