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부터 병원 소개로 알게 된 미쉘 할머니
처음 만났을땐 많이 어색해 하던 할머니
지금은 서로 말이 안 통해도 척하면 딱으로 아는 사이로 되어버린,
그런 할머니가 크리스마스라고 아이들 책과 내 선물로 차를 사오시고
직접 만드신 사탕과 초콜릿도 함께 내면서 멋적어 하시는 할머니
요즘은 프랑스 요리도 가르쳐 주시는데, 힘들어 하시지 않고 내내 싱글벙글,
이렇게 선하신 할머니를 만나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처음 만났을땐 많이 어색해 하던 할머니
지금은 서로 말이 안 통해도 척하면 딱으로 아는 사이로 되어버린,
그런 할머니가 크리스마스라고 아이들 책과 내 선물로 차를 사오시고
직접 만드신 사탕과 초콜릿도 함께 내면서 멋적어 하시는 할머니
요즘은 프랑스 요리도 가르쳐 주시는데, 힘들어 하시지 않고 내내 싱글벙글,
이렇게 선하신 할머니를 만나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