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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7
미남으로 만들어 주려고 했더니 일기 유지니 0
미용실 비용이 만만치 않아 아이들과 남편 머리는 내 담당,
아이들 먼저 작업에 들어 갔다.



윤세는 의젖하게 앉아 있어 별 문제 없이 자를 수 있었지만





극성쟁이 우리 민세는 울며 불며 난리를 쳐서 이런 모습으로 변해버리고





난감하는 내 앞에서 우리 꾸물이들은 V 포즈를 해대며 서로 좋아하고





V 포즈가 안 나와 고심하던 민세는





형 따라 열심히 노력 하더니





나름대로 V 포즈를 만들고 싱글벙글

엄마 속도 모르고 웃어 대는 우리 꾸물이들,
그런 아이들이 너무 사랑스럽다.




번호 제목 아이디 작성일 조회
25 우리 아가씨가 보내온 선물 보따리 유지니 2006-01-17 1838
24 지역신문에 우리가족이 나왔다. [6] 유지니 2006-01-17 2670
23 반가운 소포 유지니 2006-01-11 1422
22 아침에 일어나 보니 유지니 2006-01-09 1161
2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노 2006-01-01 1275
20 미남으로 만들어 주려고 했더니 유지니 2005-12-27 1937
19 미쉘 할머니 유지니 2005-12-21 1542
18 겨울 풍경 유지니 2005-12-15 1214
17 크리스마스 선물 [2] 유지니 2005-12-05 1683
16 Bethlehem Choir 우노 2005-11-26 2237
15 오랜만에 시내에 갔다. [1] 유지니 2005-11-21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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