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비용이 만만치 않아 아이들과 남편 머리는 내 담당,
아이들 먼저 작업에 들어 갔다.
윤세는 의젖하게 앉아 있어 별 문제 없이 자를 수 있었지만
극성쟁이 우리 민세는 울며 불며 난리를 쳐서 이런 모습으로 변해버리고
난감하는 내 앞에서 우리 꾸물이들은 V 포즈를 해대며 서로 좋아하고
V 포즈가 안 나와 고심하던 민세는
형 따라 열심히 노력 하더니
나름대로 V 포즈를 만들고 싱글벙글
엄마 속도 모르고 웃어 대는 우리 꾸물이들,
그런 아이들이 너무 사랑스럽다.
아이들 먼저 작업에 들어 갔다.
윤세는 의젖하게 앉아 있어 별 문제 없이 자를 수 있었지만
극성쟁이 우리 민세는 울며 불며 난리를 쳐서 이런 모습으로 변해버리고
난감하는 내 앞에서 우리 꾸물이들은 V 포즈를 해대며 서로 좋아하고
V 포즈가 안 나와 고심하던 민세는
형 따라 열심히 노력 하더니
나름대로 V 포즈를 만들고 싱글벙글
엄마 속도 모르고 웃어 대는 우리 꾸물이들,
그런 아이들이 너무 사랑스럽다.
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