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빵기를 확~ 내질렀습니다.
빵도 빵이지만 떡을 좋아하던 지라 제빵기로도 떡이 된다기에 앞뒤 안 가리고 샀어요.
이곳에서 3번 정도 인절미를 사 먹으면 제빵기 가격이 떨어 지겠더라구요..
암튼, 대 만족 입니다요.^---^
제빵기를 소개 하자면
이런 모양이구요.
크기는 저희 10인용 밥솥보다 크더라구요.
반죽 날개가 두개 있구요.
(단순하고 짧은 머리로 하나보단 두개가 낫을 것 같아 두개 짜리로 샀어요.^^)
물 360ml, 가루찹쌀 400g, 설탕 3큰술, 소금0.5작은술, 참기름 조금넣고
쨈 기능으로 돌렸구요.
(돌아가는 내내 창구멍을 뚤어지게 쳐다보고 있었어요. 으매...신기한거~~)
짜자잔~~ 1시간20분만에 인절미 완성,,,,
콩고물 위에 찰떡을 턱!!허니 얹고 보이는 나무 수저로 잘라서
한입...와~~~진짜 쫀득하니 맛있어요.
예쁘게 사진도 찍어보고...ㅋㅋ
다음에는 쌀가루을 이용해서 조랭이떡을 해 볼려구요.
찰떡이 되니까 쌀떡도 되겠죠?
제빵기는 계속 쭉~~돌아갑니다.ㅎㅎ
빵도 빵이지만 떡을 좋아하던 지라 제빵기로도 떡이 된다기에 앞뒤 안 가리고 샀어요.
이곳에서 3번 정도 인절미를 사 먹으면 제빵기 가격이 떨어 지겠더라구요..
암튼, 대 만족 입니다요.^---^
제빵기를 소개 하자면
(단순하고 짧은 머리로 하나보단 두개가 낫을 것 같아 두개 짜리로 샀어요.^^)
쨈 기능으로 돌렸구요.
(돌아가는 내내 창구멍을 뚤어지게 쳐다보고 있었어요. 으매...신기한거~~)
다음에는 쌀가루을 이용해서 조랭이떡을 해 볼려구요.
찰떡이 되니까 쌀떡도 되겠죠?
제빵기는 계속 쭉~~돌아갑니다.ㅎㅎ
ridvina (2007-3-7 1:52 )
유지니님, 요즘 제가 인절미 떡이 먹고 싶다는거 아니겠습니까요.
얼마전에 엄마가 고춧가루,당면,찹쌀가루 등등을 보내 주셨는데...어떻게 만드는지도 깜깜하던 차에 클릭했더니만...쩝~~ 저 제빵기가 없어요.엉엉엉~~
아무래도 전화를 해서리 어캐든 만들어서 먹어 볼랍니다.ㅎㅎㅎ
얼마전에 엄마가 고춧가루,당면,찹쌀가루 등등을 보내 주셨는데...어떻게 만드는지도 깜깜하던 차에 클릭했더니만...쩝~~ 저 제빵기가 없어요.엉엉엉~~
아무래도 전화를 해서리 어캐든 만들어서 먹어 볼랍니다.ㅎㅎㅎ
유지니 (2007-3-7 21:21 )
ridvina님 일단 찹쌀이나 가루를 쪄서 절구에 놓고 치댄 다음
찰기가 많이 생겼으때 잘라서 콩고물을 무치면 돼요.
저도 이 밤 떡이 무척 먹고 싶어지네요. 제가 떡순이거든요.^^ 쩝~~!!
찰기가 많이 생겼으때 잘라서 콩고물을 무치면 돼요.
저도 이 밤 떡이 무척 먹고 싶어지네요. 제가 떡순이거든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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