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짧은 휴일동안 Boris 집으로 놀러가기로 했습니다.
대서양쪽 스페인과 맞닿아 있는 Saint Jeande Luz 인데 약 8시간을 가야 합니다.
Montpellier 근처 Aigues-Mortes 라는 고성에서 오후 내내 머물렀습니다.
윤세와 같이 찍은 사진입니다.
예쁜 사탕과 초콜렛이 많은 사탕가게입니다.
성안에 있는 동상입니다. 옛날 프랑스 왕이었다고 합니다.
레스토랑 앞 골목에서
레스토랑 내부 사진입니다. 지중해 풍의 실내입니다.
맛있었던 생선 요리와 닭 요리 사진입니다.
뒤로 보이는 것은 치즈(Fromage)를 고르는 진열대 입니다.
마침 Lorna의 생일이었습니다.
예쁜 디저트입니다.
Aigues-Mortes 성밖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늦은 오후, 성 골목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늦게 출발하여 가는 길에 비바람이 심하게 불었습니다.
운전이 쉽지 않았지만 쉬지 않고 달렸습니다.
대서양쪽 스페인과 맞닿아 있는 Saint Jeande Luz 인데 약 8시간을 가야 합니다.
Montpellier 근처 Aigues-Mortes 라는 고성에서 오후 내내 머물렀습니다.

윤세와 같이 찍은 사진입니다.

예쁜 사탕과 초콜렛이 많은 사탕가게입니다.

성안에 있는 동상입니다. 옛날 프랑스 왕이었다고 합니다.

레스토랑 앞 골목에서

레스토랑 내부 사진입니다. 지중해 풍의 실내입니다.


맛있었던 생선 요리와 닭 요리 사진입니다.

뒤로 보이는 것은 치즈(Fromage)를 고르는 진열대 입니다.

마침 Lorna의 생일이었습니다.

예쁜 디저트입니다.

Aigues-Mortes 성밖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늦은 오후, 성 골목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늦게 출발하여 가는 길에 비바람이 심하게 불었습니다.
운전이 쉽지 않았지만 쉬지 않고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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