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세가 처음 본 바다 입니다. '아빠, 물 많어!'

바다를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사랑하는 아들, 윤세와 같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처음 보는 바다가 신기한가 봅니다.



아침 일찍 보는 바다가 무척 상쾌합니다. 처음 보는 대서양입니다.

Boris 아버지 친구 댁에 초대받아 놀러갔습니다.

이 지역 특산물로 오징어와 먹물, 올리브 기름으로 만든 것인데 맛있습니다.

따뜻한 햇빛 아래서 한가로이 사진 한장

Lorna와 금세 친해진 윤세입니다.

저녁먹고 스페인(Spain)의 San Sevastian 이라는 도시로 놀러갔습니다.


따빠스(Tapas)를 먹으러 들어간 바입니다.

윤세도 오늘 신나게 놀았습니다. 정신없이 자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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