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의 나라 이곳에선 한국에서 즐겨먹던 빵들은 볼수 없다.
너무 단 이상야릇한 케잌과 데코레이션이 복잡한 것들은 많이 있지만서도...
그래서 그런지 한국의 부드러운 생케잌, 단과자 빵이 그리울 때가 있다.
그래서 유지니가 소보로빵 만들기 작업에 들어가 한판을 구워봤다.
이런~~ 우리 큰 꾸물이가 더 좋아라 하고
저런 행복한 표정까지?
빵들은 온대간대 없고 남은 거라곤...우리 작은 꾸물이도 먹어야 하는데...
다시 한판 더 구워야겠다.
꾸물이 덕에 빵만드는 실력과 나의 살들은 계속 늘어 간다. ㅠㅠ
꾸물이들, 엄만 살쪄도 상관없다!! 예쁘게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너무 단 이상야릇한 케잌과 데코레이션이 복잡한 것들은 많이 있지만서도...
그래서 그런지 한국의 부드러운 생케잌, 단과자 빵이 그리울 때가 있다.
다시 한판 더 구워야겠다.
꾸물이 덕에 빵만드는 실력과 나의 살들은 계속 늘어 간다. ㅠㅠ
꾸물이들, 엄만 살쪄도 상관없다!! 예쁘게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wood67 (2006-11-2 0:20 )
저도 이빵 가끔 하는데 전 가운데를 갈라서 크림을 발라줍니다.
소부루도 큼직하게 뭉치듯이 만들어서 덕지덕지 하고
암튼지 푸짐한 소보루빵 만듭니다.
크림안넣어주면 소보루만 뜯어먹어요. 애들이.
소부루도 큼직하게 뭉치듯이 만들어서 덕지덕지 하고
암튼지 푸짐한 소보루빵 만듭니다.
크림안넣어주면 소보루만 뜯어먹어요. 애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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