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사이트 개편으로 당분간 새로운 글이 없습니다. 겨울까지만 기다려 주세요.

Mar
20
어느새 우리 민세가 일기 유지니 1
아빠 엄마 형님을 누구보다 많이 챙기는 우리 민세~
그래서 붙여진 별명이 동네 이장님 이다.

웃으라면 웃고




아~~해봐!! 하면 그대로 따라하는 우리민세




요즘 부쩍 자기주장도 많이 늘어 싫고 좋고를 분명히 알고




점점 극성스러워져 앞니 두개가 벌써 부러져 나갔지만
이 만큼 튼튼하게 자라준 우리 작은 꾸물이가 대견스럽다.




  • wood67 (2006-11-2 0:18 )
    우리 딸래미 별명 " 한다면 한다"
    시키는대로 너무 잘해서 다소 민망할정도 랍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더 귀엽고 이쁘죠?


  • 번호 제목 아이디 작성일 조회
    34 바베큐 파티 유지니 2006-05-27 2211
    33 비야 오면 안돼... 유지니 2006-04-25 1792
    32 간신히 자리를 털고 일어나 [1] 유지니 2006-04-22 1707
    31 유지니 생일 [1] 유지니 2006-03-27 2237
    30 꾸물이들과 쿠키를 구워 봤다. [3] 유지니 2006-03-25 2210
    29 어느새 우리 민세가 [1] 유지니 2006-03-20 1594
    28 유지니가 좋아하는 소보로빵 [1] 유지니 2006-03-19 1889
    27 잠이 안온다. [1] 유지니 2006-03-15 1843
    26 때 늦은 김장김치 [1] 유지니 2006-01-28 1896
    25 우리 아가씨가 보내온 선물 보따리 유지니 2006-01-17 2276
    24 지역신문에 우리가족이 나왔다. [6] 유지니 2006-01-17 3063
    Copyright 2004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