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엄마 형님을 누구보다 많이 챙기는 우리 민세~
그래서 붙여진 별명이 동네 이장님 이다.
웃으라면 웃고
아~~해봐!! 하면 그대로 따라하는 우리민세
요즘 부쩍 자기주장도 많이 늘어 싫고 좋고를 분명히 알고
점점 극성스러워져 앞니 두개가 벌써 부러져 나갔지만
이 만큼 튼튼하게 자라준 우리 작은 꾸물이가 대견스럽다.
그래서 붙여진 별명이 동네 이장님 이다.




이 만큼 튼튼하게 자라준 우리 작은 꾸물이가 대견스럽다.
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