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랬동안 글을 못 올렸군요.
그동안 민세와 윤세가 입병이 나서 아펐었고, 저는 한국에 잠시 다녀와서도 레포트와 시험 준비로 정신이 없었습니다.
지난 주말에는 짬을 내어, 정원과 담에 가지를 짤라 주었습니다.
가까이서 작업하다 보니, 못 보던 꽃들도 많이 보이더라구요.
비록 모르는 꽃 이름이 많지만 그래도 이쁜 건 변하지 않네요.

나중에는 유진이가 심은 야채들을 보여 드릴께요.
그동안 민세와 윤세가 입병이 나서 아펐었고, 저는 한국에 잠시 다녀와서도 레포트와 시험 준비로 정신이 없었습니다.
지난 주말에는 짬을 내어, 정원과 담에 가지를 짤라 주었습니다.
가까이서 작업하다 보니, 못 보던 꽃들도 많이 보이더라구요.
비록 모르는 꽃 이름이 많지만 그래도 이쁜 건 변하지 않네요.













나중에는 유진이가 심은 야채들을 보여 드릴께요.
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