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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7
정원에 핀 꽃들 일기 우노 0
오랬동안 글을 못 올렸군요.

그동안 민세와 윤세가 입병이 나서 아펐었고, 저는 한국에 잠시 다녀와서도 레포트와 시험 준비로 정신이 없었습니다.

지난 주말에는 짬을 내어, 정원과 담에 가지를 짤라 주었습니다.
가까이서 작업하다 보니, 못 보던 꽃들도 많이 보이더라구요.

비록 모르는 꽃 이름이 많지만 그래도 이쁜 건 변하지 않네요.




























나중에는 유진이가 심은 야채들을 보여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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