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월드컵이 얼마전이었던 것 같은데, 벌써 2006년 입니다.
결혼한지 햇수로는 5년, 프랑스에 온지는 3년이 되어 가네요.
지금까지 하나님의 이끄심에 희열을 느끼며, 또 감사를 드립니다.
"너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빌립보서 4:9)
제가 올해 첫 주일예배에서 뽑은 말씀입니다.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 (야고보소 1:12)
이것은 유진이가 뽑은 말씀이구요.
올해는 주님안에서 하나하나 실천해 나가는 그런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저는 이제 석사를 마치고, 천천히 박사학위를 준비하려고 하구요.
지금까지 못한 불어 공부와 그리고 일도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유진이는 좀더 건강을 회복하고, 봉사하며, 묵상하며, 요리하며, 아이들을 키우며 하루하루 감사하게 살려고 하구요.
윤세는 건강하고 말도 잘하고 친구들과 잘 놀았으면 하구요.
민세는 올해 9월이면 학교에 다니기 시작합니다.
하나님 말씀안에서 행하는 그런 저희 가족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희를 아시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특별히 부모님, 장모님 올해도 건강하세요.
예전에 파리에 출장 갔었을 때 찍은 파리의 야경입니다.
결혼한지 햇수로는 5년, 프랑스에 온지는 3년이 되어 가네요.
지금까지 하나님의 이끄심에 희열을 느끼며, 또 감사를 드립니다.
"너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빌립보서 4:9)
제가 올해 첫 주일예배에서 뽑은 말씀입니다.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 (야고보소 1:12)
이것은 유진이가 뽑은 말씀이구요.
올해는 주님안에서 하나하나 실천해 나가는 그런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저는 이제 석사를 마치고, 천천히 박사학위를 준비하려고 하구요.
지금까지 못한 불어 공부와 그리고 일도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유진이는 좀더 건강을 회복하고, 봉사하며, 묵상하며, 요리하며, 아이들을 키우며 하루하루 감사하게 살려고 하구요.
윤세는 건강하고 말도 잘하고 친구들과 잘 놀았으면 하구요.
민세는 올해 9월이면 학교에 다니기 시작합니다.
하나님 말씀안에서 행하는 그런 저희 가족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희를 아시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특별히 부모님, 장모님 올해도 건강하세요.

예전에 파리에 출장 갔었을 때 찍은 파리의 야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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