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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5
꾸물이들과 쿠키를 구워 봤다. 일기 유지니 3
꾸물이 모두 집에있는 날은 정말이지 정신이 하나도 없어 밖을 데리고 나가던지
뭐 다른 한가지의 놀이감을 해 줘야 하는데
요즘 비가 자주오는 통에 꾸물이들을 데리고 나갈수는 없고 해서
지능개발 공부(?)겸 쿠키 만들기를 해 봤다.

민세는 밀대로 밀고




윤세는 쿠키틀로 찍어내고




주방장의 기본이 덜된 민세의 콧물은 질질 흘러내려도 여염 없이 열심히 하고




유지니는 초콜릿을 이용해서 꾸물이들 이름도 쓰고 모양도 내보고




짠~~오븐에 구워진 오늘 우리들의 합작품 모양쿠키!!




꾸물이들 이름도 잘나온 쿠키들




맛있게 먹는 큰꾸물이 (요즘 사진기만 드리대면 포즈는 자연스럽게 나온다.ㅠㅠ)

엄마!! 쎄봉~~!! 맛있다며 끈임없이 먹는 우리 꾸물이들
처음으로 만들어본 쿠키 정말 맛있었다.
휴~~오늘 반나절의 나의 임무는 마친샘이다.




  • wood67 (2006-11-2 0:16 )
    정말 너무 귀여운 아이들.
    저도 아이들 지능개발 위해서 용감히 집을 어질렀답니다.
    그나마 우리애들이 쪼매 개발 된거 같죠?
    엄마 생각에는 효과있는거 같아요.
    창의력개발에도 도움된거 같아요.
    우리 아들 창의력 테스트는 언제나 백점이랍니다. 호호호
  • 슈가파이 (2007-5-23 18:29 )
    민세는 엄마를 닮고 윤세는 아빠를 닮은 것같애요,,
    꾸물이들이 넘 귀여워요~~^^~~
    같이 책읽어주고 공놀이하고싶은 느낌이 확 드는데요~
  • 유지니 (2007-5-24 6:17 )
    슈가파이님~~ ㅎㅎㅎ 그쵸??
    근데요...큰 꾸물이는 할아버니를 더 많이 닮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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