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생인 작은 꾸물이가 3개월 빨리 학교에 입학 했다.
이런 개구쟁이가 벌써 학교에 가다니...
막내여서 그런지, 맘이 편치 않으면서 걱정이...
첫날이라 기대는 안 했지만, 역시나 울면서 엄마를 기다리고 있었다.ㅠㅠ

하긴,, 아직 노랑머리 아이들하고 말도 안 통하는데 자기도 편치만은 않겠지...
아침 8시 반까지 등교 하는 학생 이민세!!
내일은 울지말고 공부 열심히 하고 와?
이런 개구쟁이가 벌써 학교에 가다니...
막내여서 그런지, 맘이 편치 않으면서 걱정이...
첫날이라 기대는 안 했지만, 역시나 울면서 엄마를 기다리고 있었다.ㅠㅠ
하긴,, 아직 노랑머리 아이들하고 말도 안 통하는데 자기도 편치만은 않겠지...
아침 8시 반까지 등교 하는 학생 이민세!!
내일은 울지말고 공부 열심히 하고 와?
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