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맹이가 학교간다고 한지가 얼마되지 않은 것 같은데 한 학년이 올라갔다.

부쩍 키도 크고,손 발도 커지고,사고력도 자라 어중간 하게 얘기 했다간 요즘 큰 코 다친다

그래도 애는 애!!
장난치기 좋아하고

소리 없이 작은 꾸물이와 장단맞춰 말썽부리기 좋아하는 큰 꾸물이

이런 꾸물이들을 위해 유지니는 이런 기도를 해 본다.
-세상 속에 안주하며 편하고 쉬운 길로 가는 대신 힘들고 고통스럽더라도 바른길을 선택 하는
지혜와 용기를 주세요.
-가난해도 비굴하지 않고 부해도 오만하지 않으며 어떤 상황에 처하더라도 흔들리지 않는
확고한 믿음과 신념을 가지도록 해주세요.
-대통령을 만나도 움츠러들지 않고 거지를 만나도 우쭐대지 않는 당당함과 겸손을 아울러
갖추게해주세요.
-자신에 대해서는 엄격하고 이웃에 대해서는 관대할줄 아는 분별력을 주시되 엄격함에
유머 감각을 유연함에 곧은 심지를 허락해주세요.
-삶의 현장에서 날마다 사랑의 위대한 능력을 배우게 하시고 학교와 교회에서 공동체적
삶의 기쁨을 깨닫게 해주세요.
-이웃을 '사랑과 섬김의 대상'으로 품고 아름다운 인간관계를 통해 날마다 성숙하게
해주세요.
-남과 비교하기보다는 남과 다른 점을 찿게 하시고 남을 이기는 것보다 남과 더불어
사는 법을 배우게 해주세요.
-정직과 진실의 위대한 능력을 속히 깨달아 거짓과 위선을 멀리하게 해주세요.
-어떠한 상황에서도 예의 바르게 행동하는 습관을 생활화하게 하시고 세계 어느 곳에
가든지 세련된 매너를 지키게 해주세요.
-불리한 여건에서도 자기비하에 빠지지 않고 스스로 명예와 품위를 지킬 줄 아는 성숙한
사회인이 되게 해주세요.
-가르치기보다는 배우기를 좋아하고 말하기보다는 듣기를 즐기며 말만 앞세우기 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참된 용기와 결단을 허락해주세요.
-남에게 상처를 주기보다는 치유하는 자로 살게 하시고 시험거리가 되기보다는 믿음의
모델이 되는 아름다운 삶을 열망하게 해주세요.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를 그냥 땅에 묻어두고 다른 것을 달라고 기도하는 어리석음을 범치
않게 하시고 이미 주신 것을 100%활용하는 지혜를 주세요.
-무조건 새로운것,큰일을 찿기보다는 작은 일의 소중함을 알고 맡은 일에 충성하는
성숙함을 허락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
노야와 유지니 자신의 기도이기도 한 기도문을 우리 꾸물이들도 함께 하길 바라며...
애들아~~사랑해~~
부쩍 키도 크고,손 발도 커지고,사고력도 자라 어중간 하게 얘기 했다간 요즘 큰 코 다친다
그래도 애는 애!!
장난치기 좋아하고
소리 없이 작은 꾸물이와 장단맞춰 말썽부리기 좋아하는 큰 꾸물이
이런 꾸물이들을 위해 유지니는 이런 기도를 해 본다.
-세상 속에 안주하며 편하고 쉬운 길로 가는 대신 힘들고 고통스럽더라도 바른길을 선택 하는
지혜와 용기를 주세요.
-가난해도 비굴하지 않고 부해도 오만하지 않으며 어떤 상황에 처하더라도 흔들리지 않는
확고한 믿음과 신념을 가지도록 해주세요.
-대통령을 만나도 움츠러들지 않고 거지를 만나도 우쭐대지 않는 당당함과 겸손을 아울러
갖추게해주세요.
-자신에 대해서는 엄격하고 이웃에 대해서는 관대할줄 아는 분별력을 주시되 엄격함에
유머 감각을 유연함에 곧은 심지를 허락해주세요.
-삶의 현장에서 날마다 사랑의 위대한 능력을 배우게 하시고 학교와 교회에서 공동체적
삶의 기쁨을 깨닫게 해주세요.
-이웃을 '사랑과 섬김의 대상'으로 품고 아름다운 인간관계를 통해 날마다 성숙하게
해주세요.
-남과 비교하기보다는 남과 다른 점을 찿게 하시고 남을 이기는 것보다 남과 더불어
사는 법을 배우게 해주세요.
-정직과 진실의 위대한 능력을 속히 깨달아 거짓과 위선을 멀리하게 해주세요.
-어떠한 상황에서도 예의 바르게 행동하는 습관을 생활화하게 하시고 세계 어느 곳에
가든지 세련된 매너를 지키게 해주세요.
-불리한 여건에서도 자기비하에 빠지지 않고 스스로 명예와 품위를 지킬 줄 아는 성숙한
사회인이 되게 해주세요.
-가르치기보다는 배우기를 좋아하고 말하기보다는 듣기를 즐기며 말만 앞세우기 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참된 용기와 결단을 허락해주세요.
-남에게 상처를 주기보다는 치유하는 자로 살게 하시고 시험거리가 되기보다는 믿음의
모델이 되는 아름다운 삶을 열망하게 해주세요.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를 그냥 땅에 묻어두고 다른 것을 달라고 기도하는 어리석음을 범치
않게 하시고 이미 주신 것을 100%활용하는 지혜를 주세요.
-무조건 새로운것,큰일을 찿기보다는 작은 일의 소중함을 알고 맡은 일에 충성하는
성숙함을 허락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
노야와 유지니 자신의 기도이기도 한 기도문을 우리 꾸물이들도 함께 하길 바라며...
애들아~~사랑해~~
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