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이기도 한 우리 큰녀석
벌써 네살이라니...
아이들이 좋아하니 유지니는 저절로 웃음이...
얘들아, 예쁜꿈 꾸며 잘자고...
다시한번 윤세야, 생일 축하해...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지켜주신 하나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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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이기도 한 우리 큰녀석 벌써 네살이라니... 아이들이 좋아하니 유지니는 저절로 웃음이... 얘들아, 예쁜꿈 꾸며 잘자고... 다시한번 윤세야, 생일 축하해...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지켜주신 하나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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