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년으로 올라가고 처음 가는 소풍이라 아이들도 알고 엄마들도 사귈겸
노야와 유지니가 함께 따라나선 윤세 소풍.
큰 성이있는 인근 비질이란 동네로 소풍을 간 윤세
도착하자마자 나무 뿌리까지 제거하는 기계를 보며
넋이 나간 친구들 (윤세는 입까지 벌리구 있군...)
큰 성과 함께 호수, 분수, 오리, 백조떼를 보며
좋아하는 윤세군
노야는 아이들 인솔하랴 무거운 음식가방 들고 다니느라 고생을 좀 하고
곳곳에 조각상들을
쭉 둘러보고
양, 사슴떼도 보며
선생님 설명도 듣고
엄마를 위해 멋진 포즈를 내며 친구들에게 강요(?)아닌 강요로 다함께 이~~~
맛있게 점심도 먹고 신나게 하루를 보낸 윤세군
신나게 보낸 윤세도 윤세지만 소풍을 따라가며
작게나마 프랑스식 교육에 대해 유지니는 많은 것을 느꼇다.
많을 것을 보게 하고, 듣게 하고, 스스로 생각하게 하고, 자립심을 길러주는 소풍교육
아침9시부터 3시까지 그 큰 성 한바퀴를 돌고서도 학교에 다시 가서
듣고, 보고, 느낀점을 선생님이 하나하나 설명하시는 것을 보고
유지니는 감탄을 하며 돌아 온 하루였다.
노야와 유지니가 함께 따라나선 윤세 소풍.
신나게 보낸 윤세도 윤세지만 소풍을 따라가며
작게나마 프랑스식 교육에 대해 유지니는 많은 것을 느꼇다.
많을 것을 보게 하고, 듣게 하고, 스스로 생각하게 하고, 자립심을 길러주는 소풍교육
아침9시부터 3시까지 그 큰 성 한바퀴를 돌고서도 학교에 다시 가서
듣고, 보고, 느낀점을 선생님이 하나하나 설명하시는 것을 보고
유지니는 감탄을 하며 돌아 온 하루였다.
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