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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5
윤세 작품 일기 유지니 0
오늘은 왠일로 집에 오자마자 자기방으로 들어가 나오지도 않고 있다가
"엄마~~ 힘들어!!"하며 찿길래 가보니


자동차, 비행기, 쓰래기통차를 한대로 해결한 야심작을 만들어 놓고 있었다.





오~호라...우리 새끼 대단하군~~





그냥 두기 아까워 기념사진을 찍으려 하니 또 열심히 설명하는 척까지...





어라? 웃기까지?





아이구, 폼이란 폼은 다 나오는군...ㅋㅋㅋ

아이들의 생각이란 어디로 튈지 모르는 탁구공 같아 사뭇 놀랄때가 있다.
큰 꾸물이...
엄마를 놀라게 해줘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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