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을 먹고 우리 꾸물이들과 이리저리 뒹굴며 있다가 하는짓이 어찌나 예쁜지...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작은 꾸물이 민세군
이리보고
저리봐도
너무 예쁜 귀염둥이
큰꾸물이 윤세군
이리 둘러 보고
저리 둘러 봐도
너무 듬직한 윤세군
꾸물이들이 앞에 있고
노야가 뒤에 있어
유지니는...
너무너무 행복하다~~!!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너무너무 행복하다~~!!
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