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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31
아픈 윤세 사진 유지니 0
프랑스에 처음와서 집 구하는 동안 호텔에서 묵고 있었을 때, 윤세가 아펐었다.
병원에 어떻게 가야하는지도 몰라 마음 아파했던 때...

오늘 윤세가 배가 아프다며 설사를 하는 걸 보며 그 때 생각 나서 사진을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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